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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달리던 렌터카 핸들서 ‘뱀’ 불쑥…경부고속도로 양재IC 소동

    고속도로 달리던 렌터카 핸들서 ‘뱀’ 불쑥…경부고속도로 양재IC 소동

    고속도로를 달리던 렌터카 운전대 뒤에서 뱀이 튀어나오는 소동이 벌어졌어요. 아이뉴스24와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6시 30분께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양재IC 부근을 지나던 운전자 A씨가 운전대와 계기판 사이에서 움직이는 뱀의 머리를 발견했어요. A씨는 다치지 않았어요. 렌터카 뱀 소동, 어떻게 마무리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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