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 공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는 11월 4일 수요일 1~4회를 한꺼번에 공개해요.
주연 신민아가 28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남편 김우빈과의 일화를 전하며 작품 이야기를 꺼내자 관심이 더 커졌어요.

재혼 황후 공개일·회차 정리
스타뉴스에 따르면 ‘재혼 황후’는 11월 4일 1~4회를 공개한 뒤 매주 수요일 2회씩, 총 10회로 시청자를 만나요.
| 구분 | 내용 |
|---|---|
| 플랫폼 | 디즈니+ 단독 |
| 첫 공개 | 11월 4일(수) 1~4회 |
| 이후 공개 | 매주 수요일 2회씩 |
| 총 회차 | 10회 |
| 연출 | 조수원 감독 |
| 출연 |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
줄거리와 등장인물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에게 이혼을 통보받아요.
나비에는 이혼을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고, 여기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져요.
원작은 누적 조회수 29억 7000만 뷰를 기록한 동명 웹소설·웹툰이에요. 제작진은 프랑스·독일·체코 등 16개 나라를 답사하며 황실 공간을 구현했다고 디즈니+는 소개했어요.

신민아·주지훈 세 번째 만남
뉴스1에 따르면 신민아는 유퀴즈에서 주지훈과 작품으로 세 번째 만난 소감을 묻자 오랜만에 만나니 좋았다고 말했어요.
두 사람의 퍼스널 컬러가 ‘망한 사랑’이라는 팬들의 농담도 화제가 됐어요.
주지훈은 부산국제영화제 관객과의 대화에서 소비에슈를 두고 욕을 먹어야 하는 역할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어요.
실사화 우려 딛고 부산서 첫 호평
예고편 공개 때는 ‘한국판 브리저튼’이 될 거라는 기대와 어색한 재연극처럼 보일 수 있다는 우려가 함께 나왔어요.
아이즈에 따르면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서 처음 상영된 뒤 관객들은 미술·의상·CG와 배우들의 캐릭터 소화력에 좋은 평가를 보냈어요. 메인 예고편은 공개 48시간 만에 조회수 1300만 회를 넘기기도 했어요.
‘재혼 황후’는 11월 4일 디즈니+에서 1~4회가 공개돼요. 공개 후 시청 반응과 순위가 나오면 이어서 정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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