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 측이 학폭 의혹을 부인했어요.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1985년생 여배우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폭로글이 올라왔고, 글에 적힌 나이와 출신 학교를 근거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차예련의 이름이 거론됐어요.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30일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냈어요.

차예련 학폭 의혹, 폭로글 내용은?
아이뉴스24에 따르면 작성자 A씨는 해당 여배우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며, 졸업 앨범 사진을 함께 올렸어요.
A씨는 학창 시절 상습적으로 폭행과 괴롭힘을 당했고, 뺨을 맞아 고막을 다쳤다고 주장했어요. 그러면서 해당 배우가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멈추고 사과해 주길 바란다고 했어요.
A씨는 부인하면 동창생 증언과 추가 증거를 내놓겠다고도 밝혔어요. 다만 글에서 배우의 실명을 직접 밝히지는 않았어요.
소속사 “확인 결과 사실무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이데일리 등에 현재 제기된 학교폭력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어요.
위키트리는 글이 올라온 지 하루 만에 부인 입장이 나왔다는 점에서 대응 속도가 빨랐다고 짚었어요.
| 구분 | 내용 |
|---|---|
| 10월 29일 | 온라인 커뮤니티에 ’85년생 여배우 학폭’ 폭로글 게시 |
| 폭로 주장 | 중학교 시절 폭행·괴롭힘, 활동 중단과 사과 요구 |
| 10월 30일 | 차예련 이름 거론, 소속사 “사실무근” 입장 |
| 현재 | 폭로 내용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
아이뉴스24는 폭로 내용의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건에 맞춰 차예련의 이름이 무분별하게 거론됐다고 전했어요.
텐아시아에 따르면 차예련의 개인 채널에는 본인이 직접 입장을 밝히라는 댓글이 이어졌고, 일부 댓글이 삭제되고 있다는 주장도 나왔어요. 이에 대한 소속사의 별도 설명은 아직 없어요.
학폭 의혹은 당사자 간 주장이 엇갈리는 경우가 많아 추가 증거나 법적 대응 여부에 따라 흐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차예련은 최근 방송과 유튜브로 요리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활동해 왔어요. 작성자의 추가 폭로나 차예련 측의 추가 대응이 나오면 이어서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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