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5인분 주문하고 10인분을 달라는 배민거지
자영업자의 고충: 과도한 서비스 요청에 당황”
자영업자들이 배달 주문 시 과도한 서비스 요구로 인한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아프니까 사장이다’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한 자영업자 A씨는 아침에 돈까스 5인분 주문을 받았지만, 주문 요청사항을 보고 놀라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고객은 돈까스 5인분을 주문하면서 추가로 5장을 서비스로 달라고 요구했으며, 스프와 소스도 7개씩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A씨는 이 과도한 요구에 주문을 취소했으나, 고객은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A씨는 이에 업무 방해로 고소하겠다고 대응하자, 고객은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9월에는 초밥을 주문한 고객이 ‘자녀가 셋’이라며 서비스를 강요해 별점 테러를 가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이런 요구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 자영업자는 “감사하면 보통 사장들이 자발적으로 서비스를 넣어주지만, 고객이 마음대로 서비스를 요구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토로했습니다. 다른 자영업자는 “비슷한 요청이 오면 무시하고 주문한 음식만 보내준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잘 보여주며, 고객과 사장 간의 예의와 상호 존중이 필요함을 일깨워줍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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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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