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무한리필 고깃집, 군 장병에 추가 요금 부과 논란
식당주인 ‘4년 간 손해보며 운영’ 해명
경기도 여주의 한 무한리필 고깃집이 군 장병들에게 일반 손님보다 높은 요금을 부과하는 메뉴판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식당은 일반 성인 요금인 1만6900원보다 3000원 더 비싼 1만9900원을 군 장병들에게 요구했다. 이러한 가격 정책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 논란이 확산됐다.





- 해당 식당은 일반 성인 요금보다 군 장병에게 더 높은 요금을 부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분노를 샀다.
- 식당주인은 “군인들이 1인당 5인분씩 먹고 가고, 고기 가격 상승으로 인해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 논란이 커지자 누리꾼들은 해당 식당에 대한 별점 테러와 비난의 댓글을 달았다.
- 일부 누리꾼들은 “20대 남녀 고객의 요금도 올려야 하지 않느냐”며 비판했고, 다른 이들은 자영업자의 어려움에 대한 이해를 표하기도 했다.
- 최종적으로 식당은 폐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보배형님들에게도 해당 사실이 알려지며… 해당 식당은 성지가 되어 많은이들이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무한리필집이라서 문제면 무한리필은 안하면 되는것 아닌가?? 이상하네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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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히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