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영화 속 행주대교 넘어가는 2공수, 사실은 1공수 그 진실과 역사적 배경서울의 봄

케케우 편집팀

서울의 봄 영화 속 행주대교 넘어가는 2공수, 사실은 1공수 그 진실과 역사적 배경서울의 봄

서울의 봄 영화 속 행주대교 넘어가는 2공수, 사실은 1공수 그 진실과 역사적 배경서울의 봄

서울의봄 영화가 400만명이 돌파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분들 특히 2030세대에서 몰랐던 진실이라며 많은 검색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알려드렸던 서울의봄 알면 더 재밌는 이야기 뿐만 아니라 오늘은 서울의봄에 나오는 2공수!에 대해 알아볼려고 합니다.

-

영화에서 행주대교를 넘어가는 2공수의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장면은 실제 역사적 사실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제1공수특전여단, 일명 ‘독수리 부대’가 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 부대는 김포공항 인근 외발산동에 위치해 있었으며, 공수부대는 전통적으로 홀수 부대 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1, 3, 5, 7, 9, 11, 13 등).

ADVERTISEMENT

제1공수특전여단에서 복무했던 시절, 전두환 전 여단장 시절 사용했던 통나무집 형태의 집무실이 그대로 남아있었다고 합니다. 이 시설은 문민 정부 시절 방치되는 분위기였다고 전해집니다.

영화에서는 12.12 군사 반란을 일으킨 인물들의 약력이 나오는데,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투표를 통해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70년대에 태어난 세대는 이 사실을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80년대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이들의 역사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현재도 이러한 인물들의 후손들이 국회에 진출하는 등 여전히 활발한 정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이전 기사
다음 기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