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247회 당첨번호 8·14·21·22·42·45, 1등 8명 각 36억

케케우 편집팀

로또 1247회 당첨번호가 나왔어요. 동행복권은 24일 추첨한 제1247회 로또 1등 당첨번호가 ‘8, 14, 21, 22, 42, 45’이고, 2등 보너스 번호는 ’24’라고 밝혔어요.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은 8명으로 각각 36억3,743만9,250원을 받아요. 이코노믹리뷰에 따르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큰 1등 당첨금이에요.

로또 1247회 당첨번호 8 14 21 22 42 45 그래픽
그래픽=케케우

로또 1247회 등수별 당첨금

등수당첨 조건당첨자 수1인당 당첨금
1등6개 번호 일치8명36억3,743만9,250원
2등5개 + 보너스 번호 일치74명6,553만9,446원
3등5개 번호 일치2,983명162만5,853원
4등4개 번호 일치15만4,703명5만 원(고정)
5등3개 번호 일치259만1,204명5,000원(고정)

강원도민일보에 따르면 1등 8게임은 자동 5게임, 수동 3게임이었고 반자동 당첨은 없었어요. 이번 회차 총판매액은 약 1,189억8,104만 원이에요.

로또 1247회 당첨 결과
로또 1247회 당첨 결과

1등 세후 실수령액은 얼마?

복권 당첨금은 3억 원까지 22%, 3억 원을 넘는 부분은 33%의 세금이 붙어요. 이를 적용하면 1등 실수령액은 약 24억7천만 원으로 계산돼요.

2등 당첨금은 3억 원 이하라 22%가 적용돼 약 5,112만 원을 받게 돼요. 반면 200만 원 이하 당첨금은 세금이 붙지 않아서 3등(162만5,853원)과 4·5등은 당첨금을 그대로 받아요.

이번 회차 번호 특징

이코노믹리뷰는 22번이 지난 회차에 이어 2주 연속 1등 번호에 들어갔다고 전했어요. 이번 회차 1등 당첨 매수 8매는 확률상 기대치인 약 14.6매보다 적었어요.

당첨금 수령 방법과 기한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안에 받아야 하고,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어요. 1등은 NH농협은행 본점, 2·3등은 농협은행 지점, 4·5등은 복권 판매점에서 받으면 돼요.

당첨 판매점과 지난 회차 번호는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다음 1248회 추첨은 31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에 MBC에서 생중계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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