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직원이 마음대로 출금

케케우 편집팀

은행직원이 마음대로 출금

가게 계약과 보증금 분쟁: 보배드림 사용자의 어려운 사정과 은행 직원의 비정상적인 인출 행위

최근 보배드림에 올라온 한 이용자의 가게 계약 및 보증금 반환 문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사용자는 보증금 2천만 원에 월세 100만 원인 가게를 계약하고, 권리금 500만 원을 지불했다. 이후 가게를 5천만 원 들여 리모델링했으나 건강 문제로 가게를 접기로 결정했다. 임대인은 다른 세입자를 구하지 않고 직접 가게를 운영하기로 하면서, 세입자에게 개인적인 물품을 그대로 두고 가라고 요청했다.

은행직원이 마음대로 출금

세입자는 이사를 마친 후, 임대인에게 계산을 하겠다고 했으나, 임대인은 가게가 더럽다며 청소비를 요구하고 보증금을 주지 않겠다고 했다. 결국 세입자는 보증금 2천만 원 중 일부를 미리 받고, 나머지 월세를 제외한 580만 원을 입금받았다. 그러나 임대인의 언니는 약속했던 권리금 850만 원 대신 500만 원만 주겠다고 통보했다.

세입자는 권리금을 받지 않고 가게 집기류를 매각하겠다고 했으나, 임대인이 은행 직원이라는 점을 이용해 세입자의 통장에서 돈을 동의 없이 인출해갔다. 이는 일반적으로 불가능한 일로, 은행 직원이 고객의 통장에서 돈을 마음대로 출금하는 것은 명백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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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은 임대인과 세입자 간의 갈등을 넘어, 은행 직원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인해 더욱 복잡해진 상황이다. 세입자는 현재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이며, 많은 네티즌들이 이 사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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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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