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임신 폭로 논란… 남자친구 측 “책임 회피 아냐, 오히려 감금·폭행 피해 주장”

케케우 편집팀

서민재 임신 폭로 논란… 남자친구 측 “책임 회피 아냐, 오히려 감금·폭행 피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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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가 남자친구의 책임 회피를 폭로하며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남자친구 A씨 측이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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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법률대리인 로엘 법무법인은 5월 2일을 기점으로 서민재 씨가 자신의 SNS에 A씨의 얼굴이 나온 사진과 인적 사항을 게시했다고 밝혔으며, 이후 임신과 관련된 문자 메시지, A씨의 직장·주소지까지 공개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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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측 “책임 회피 전혀 없었다”

A씨 측은 임신 사실을 전해 듣고 나서도 연락을 이어가며 장래에 대해 충분히 논의했으며, 부모님에게도 해당 사실을 모두 알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서민재 측이 주장한 “임신을 알자마자 일방적으로 잠수탔다”는 주장에 대해선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오히려 “감금과 폭행 피해 당했다” 주장

A씨 측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연인 간 갈등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법무법인은 4월 30일 서민재 씨가 A씨의 주소지를 찾아와 클락션을 수차례 울리며 소란을 피웠고, 이후 A씨를 본인의 집으로 오게 한 뒤 감금과 폭행을 가했다는 충격적인 주장도 함께 내놓았습니다.

이 같은 행동이 반복되고 있어 A씨 측은 법적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으며, 명예훼손과 관련된 온라인 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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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임신 폭로 논란… 남자친구 측 “책임 회피 아냐, 오히려 감금·폭행 피해 주장”

커지는 여론, 법정 공방으로 이어지나

현재 A씨를 둘러싼 허위 주장이나 악의적 댓글이 온라인상에 확산되고 있어, 서로의 진실 공방은 법정에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꾸준히 개인 SNS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연예계 가십이 아닌 법적 문제로 비화될 수 있어 더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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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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