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2024 서울마라톤’에서 완주 후 뒷정리까지 도운 ‘따뜻한 마음’

케케우 편집팀

박재범, ‘2024 서울마라톤’에서 완주 후 뒷정리까지 도운 ‘따뜻한 마음’

지난 17일 서울 도심을 달군 ‘2024 서울마라톤’이 광화문광장에서 잠실종합운동장까지의 풀코스와 10km 코스에서 총 3만 8000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주목받은 인물은 가수 박재범이었다. 박재범은 10km 코스에 참가하여 km당 4분 46초의 인상적인 페이스로 레이스를 완주했다.

완주 이후에도 박재범의 행보는 끝나지 않았다. 그는 경기가 끝난 후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스텝들과 함께 천막 철거와 뒷정리 작업을 도왔다. 이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며 박재범에 대한 감동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힘든 완주 후에도 봉사하는 박재범의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그의 따뜻한 마음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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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마라톤

박재범은 이미 과거부터 스태프들의 짐을 들어주는 등 주변 사람들을 돕는 데 소홀하지 않는 모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마라톤 참가 또한 그의 따뜻한 인성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박재범은 현재 자신이 설립한 연예 기획사 ‘모어 비전’을 운영하며 제시, 청아 등 유명 아티스트들을 영입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최측은 박재범의 참가 소식에 “사전에 알려주셨다면 더욱 환영했을 텐데”라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박재범의 이번 참여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그의 미담이 또 하나의 좋은 이야기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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