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온리팬스 주식 상장? 2028년 상장 향한 ‘지분 매각 카드’

  • 기준

온리팬스 주식 상장? 2028년 상장 향한 ‘지분 매각 카드’

#온리팬스 #OnlyFans #IPO #미국증시 #WSJ

성인 콘텐츠 플랫폼의 대명사로 불리는 OnlyFans가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엔 단순한 루머가 아니라, 월가를 대표하는 매체 보도로 확인된 내용이라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온리팬스 주식 상장? 2028년 상장 향한 ‘지분 매각 카드’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온리팬스는 투자 회사인 Architect Capital과
경영권 지분 약 60%를 매각하는 방안을 두고 독점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거래에서 평가된 온리팬스의 기업 가치는 부채 포함 약 55억 달러(약 7조 원대)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아키텍트 캐피털의 계획입니다.
이들은 온리팬스 인수 이후, 성인 콘텐츠 제작자들이 겪어온
결제·금융 서비스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다 안정적인 금융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8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온리팬스의 실적 역시 상장 논의를 뒷받침합니다.
플랫폼은 연간 약 16억 달러(약 2조 원 이상)의 순매출을 기록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구독 기반 수익 구조와 높은 플랫폼 충성도 덕분에
현금 흐름이 매우 탄탄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온리팬스는
“수익성은 뛰어나지만, 성인 콘텐츠라는 특성 때문에
금융·상장 시장에서 제약이 많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이번 지분 매각과 투자사 주도의 구조 개편은
그 한계를 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됩니다.

아직 거래가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WSJ 보도와 구체적인 수치가 공개되면서
온리팬스의 상장 시계는 확실히 움직이기 시작한 분위기입니다.
2028년, 성인 콘텐츠 플랫폼이 월가에 입성하는 장면을
정말로 보게 될지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온리팬스,OnlyFans상장,온리팬스IPO,아키텍트캐피털,WSJ단독,미국증시,플랫폼비즈니스,콘텐츠플랫폼

다른글 더보기

“온리팬스 주식 상장? 2028년 상장 향한 ‘지분 매각 카드’”의 1개의 댓글

  1. 핑백: AI 해고에서 ‘살아남은 사람’의 고백… 아마존 직원이 남긴 기록이 무거운 이유 - 케케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