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MI300X로 대규모 AI 모델 훈련 성공… 엔비디아 독주 견제 시작됐다
#속보 #AMD #MI300X #ROCm #AI훈련 #Zyphra #ZAYA1 #MoE모델
AMD가 AI 스타트업 Zyphra와 손잡고,
자사 GPU ‘MI300X’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ROCm’만으로
대규모 AI 모델 훈련에 성공했다.
이는 AMD 하드웨어로 처음 훈련된 대형 MoE(Mixture of Experts) 모델로 기록되며,
AI 훈련 시장에서 엔비디아 중심의 판도를 흔들 수 있는 이정표로 평가된다.

■ AMD “MI300X·ROCm만으로 대형 모델 훈련한 최초 사례”
Zyphra가 개발한 AI 모델 ‘ZAYA1’은 전문가 혼합(MoE) 구조 기반 모델이다.
AMD는 이번 공동 연구를 통해 MI300X가 실제 대규모 모델 훈련에서도
충분한 성능과 효율성을 발휘한다는 점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ZAYA1은 메타의 라마-3(Llama-3) 등 기존 대표 모델 대비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 엔비디아 독주 체제에 균열?
AI 훈련 분야는 그동안 엔비디아 GPU가 사실상 독점해 왔다.
그러나 MI300X 기반의 이번 성과는
AMD가 훈련·추론 시장 양쪽에서 모두 경쟁력을 갖췄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AI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AMD 생태계와 ROCm의 범용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AMD,MI300X,ROCm,Zyphra,ZAYA1,AI훈련,MoE모델,엔비디아경쟁,AI가속기






핑백: 서브웨이 랍스터 접시… 먹자마자 ‘녹아내렸다’? - 케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