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2026 월드컵 8강 대진 확정… 한국시간 10~12일 4경기 일정 총정리

  • 기준

2026 월드컵 8강 대진 확정… 한국시간 10~12일 4경기 일정 총정리

#2026월드컵 #8강대진 #프랑스모로코 #스페인벨기에 #노르웨이잉글랜드 #아르헨티나 #FIFA월드컵

대진 윤곽 완성… 전통 강호들의 각축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8강 대진이 윤곽을 드러냈다. 모로코, 프랑스, 스페인, 벨기에, 노르웨이, 잉글랜드, 아르헨티나가 차례로 8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마지막 한 자리를 스위스와 콜롬비아가 놓고 다투는 16강전만이 남아 있다. 이 경기 결과가 나오는 즉시 이번 대회 8강 대진이 완전히 확정된다.

2026 월드컵 8강 대진 확정… 한국시간 10~12일 4경기 일정 총정리

7월 10일 금요일 새벽: 프랑스 vs 모로코 (보스턴, 05:00)

8강 첫 포문은 프랑스와 모로코가 연다. 프랑스는 16강에서 파라과이의 끈질긴 수비를 음바페의 PK 결승골로 뚫어내며 4회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모로코는 개최국 캐나다를 물리치며 2대회 연속 8강이라는 아프리카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두 팀의 맞대결은 28년 전인 1998 프랑스 월드컵 16강 이후 처음이다.

7월 11일 토요일 새벽: 스페인 vs 벨기에 (로스앤젤레스, 04:00)

이베리아 더비로 주목받았던 포르투갈과의 16강전을 통과한 스페인은 벨기에와 격돌한다. 벨기에는 개최국 미국을 꺾고 8강에 올랐다. 유럽의 두 강호 간 맞대결로 이번 8강 중 가장 화력이 집중될 경기 중 하나다.

7월 12일 일요일 새벽: 노르웨이 vs 잉글랜드 (마이애미, 06:00) + 아르헨티나 vs 스위스·콜롬비아 승자 (캔자스시티, 10:00)

12일에는 두 경기가 연달아 펼쳐진다. 홀란의 멀티골로 브라질을 격침시키며 사상 첫 8강에 오른 노르웨이는 잉글랜드와 맞붙는다. 잉글랜드는 벨링엄의 멀티골에 힘입어 멕시코를 3-2로 꺾고 올라왔다. 이어 아르헨티나는 이집트를 0-2에서 3-2로 뒤집는 대역전극 끝에 8강에 진출, 스위스·콜롬비아의 승자와 캔자스시티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

4강·결승 일정도 확인

8강을 통과한 팀들은 7월 15일과 16일 4강을 치른다. 프랑스·모로코 대결과 스페인·벨기에 대결의 승자가 7월 15일 4강에서 맞붙고, 나머지 두 경기 승자가 7월 16일 격돌한다.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결승전은 7월 20일 새벽 4시(한국시각), 뉴욕 인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 뉴스에도 안 나오는 재밌는 뉴스, 케케우에서 확인해 보세요!

2026월드컵, 8강대진, 프랑스, 모로코, 스페인, 벨기에, 노르웨이,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스위스, 콜롬비아, 8강일정, FIFA월드컵, 4강, 결승


https://www.fifa.com/ko/tournaments/mens/worldcup/canadamexicousa2026/scores-fixtures
https://namu.wiki/w/2026%20FIFA%20%EC%9B%94%EB%93%9C%EC%BB%B5/16%EA%B0%95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