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영숙, 아나운서에 고소 위기?

케케우 편집팀

16기 영숙, 아나운서에 고소 위기?

불륜녀 이미지때문에 레고랜드 홍보 활동 취소로 재정적 타격




16기 영숙은 최근 아나운서에게 고소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월부터 레고랜드에서 예정된 홍보 활동이 루머로 인해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레고랜드는 가족 친화적인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불륜녀 관련 루머로 인한 이미지 손상이 홍보 활동 취소의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16기 영숙, 아나운서에 고소 위기?

아리랑티비 아나운서 권아나씨는 이로 인해 재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며, 고급 소고기를 대접한 선생님에게 미안함을 표했습니다. 그녀는 루머를 퍼트린 사람들에 대한 고소를 고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명예를 회복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
-

도대체 영숙과 무슨 사연이 있는걸까요?




영숙과 상철의 카카오톡 대화 중 아이와 남편을 ‘아리랑 남편’이라고 오타를 내며, 그녀는 상철과 아리랑 아나운서와의 관계에 대해 망상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 상철이와 인스타그램에서 맞팔로우를 했던 아나운서가 불륜녀로 낙인 찍혔지만, 실제로 상철이가 식사한 것은 다른 미혼 아나운서였습니다. 영숙이가 오해한 아나운서는 상철과 만난 적도 없으며 단지 소셜 미디어에서 서로 팔로우한 사이일 뿐이었습니다.

영상바로가기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ADVERTISEMENT
이전 기사
다음 기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