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영숙 역대급 나는솔로 출연자
먼저 지난 나는 솔로 이야기
옥순 < 광수가 여전히 선택, 그러나 영수랑 대화는 한번 해보고 싶은 정도!
영숙 < 지난주 방송부터 옥순->영수인줄 아는 혼자 뇌피셜로 광수한테 “경각심” 가스라이팅 시전
그리고 오늘 데이트가 시작되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옥순 -> 영수라는 말같지도 않은 뇌피셜 혼자 과몰입해서 기정사실로 취급하고 광수 어린이+답답해하며 가스라이팅


광수 시름에 빠져 한숨쉬듯 뱉은 말을 들어버린… 그녀…

그러면서 아이고.. 산전수전 다 겪은…
표정에서도 나는 위로를 해주는 참된여자! 라고 표정

이 식당에 상철도 있다는 것과(영숙 1픽) 광수 산전수전 발언 때문에
둘다 때문에 기분 안좋다고 함! 사실 여기까진 그나마… 괜찮은 상태

일단 상철 가스라이팅 시작
광수는 이제 자기 때문에 영숙이 기분 상한게 조금은 누그러들었겠지 싶어서
서로에 대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대화를 나눠보고자 해서 첫 소개 이야기부터 꺼내는데…

차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며(기분 상한 이유)
“다른 남자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겠다”라며 다른 사람도 자신의 사연을 그렇게 마치 동정할 거라는 피해의식 시작

처음부터 화난 이유 설명하면서 가스라이팅 또 시작

어찌할바를 모르던 광수는 지역 사투리부터 별의별 대화주제 던지며 만회하기 위해 몸부림

기분이 풀렸는줄 알았는지 또 긴장을 놓치고 봉인해제 주문을 말해버림

“산전수전”이 아니라 “파란만장”으로 단어 우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표현을 바꾼것 같음

하지만 그녀에게는 어림도 없지!


팩트를 냉정하게 판단함…
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