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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나는솔로 광수! 그는 왜 “테이프깔까”라고 했을까? 광수 속으로 들어가보자!

  • 기준

16기 나는솔로 광수! 그는 왜 “테이프깔까”라고 했을까? 광수속으로 들어가보자!

스크롤압박!주의! 깁니다!!!

나는솔로
16기 광수
16기 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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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16기… 시작하자마자 옥순 영자 2명의 여자의 선택을 받은 광수

환한 미소에 더할나위없이 만족중인 광수~ 이때까지만 해도 최고의 팔랑귀 빌런이 될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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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옥순이는 난 광수 너 하나다라는 표현

광수 웃음에 광대가 승천함! 이번 기수의 최고의 남자라고 상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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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의 난 무조건 옥순 영자 2명중 선택 하겠다 발언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가벼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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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16기 비스티 보이즈 영수, 영철에게 두 여자의 선택을 받았다고 자랑 중인 광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만 안했어도…

비스티보이즈의 행동을 요약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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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스티 보이즈들은 생각하게 된다!

인사라고 생각하는 영철은 그나마 자기랑 급 맞는 건 (본인 뇌피셜) 영수뿐이었고 그렇게 둘이 카르텔! 나는솔로 비스티보이즈가 결성!

둘이서 여자들 다 꼬실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첫번째 타겟이 옥순이었음! 옥순 얘기 들어보니 일진놀이 하고 살아온 본인은 입구컷 당하겠다고 판단, 포기

정숙이라도 꼬시기 위해 매너 여유 스윗남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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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옥순이 광수랑 잘되어 간다고?

“어? ㅆㅂ 나같은 존잘남이 포기한 옥순이 저런 탈모 새끼랑 잘되간다고?”

비스티보이즈 멤버 영수랑 잘돼야 자존심이 지켜짐

아무리 생각해도 탈모한테 지는건 용납이 안됨

그렇게 심술난 상태로 “옥순이 그렇게 말했다고?” 시전

똥싸면서까지 광수한테 긴장하라고 경고! 속으로 “ㅋㅋ 옥순이 너랑 만나주겠냐” 생각함

근데 들어보니까 옥순은 진짜로 광수가 호감임

이제 그냥 광수가 싫어지고 행패 시작! 비스티보이즈 시작!

그런데 광수가 갑자기 삼자대면 신청함

잘나갔던 학창 시절이었으면 말도 못걸었을 찐따새끼가 본인같은 존잘 일진남한테 발악을 해?

스윗남 컨셉 붕괴되며 짝다리와 함께 형이고 머고 없이 “말잘해”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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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광수이야기로 돌아와서

광수가 옥순이 날 대놓고 좋다고 했다는 말

이 말에 바로 호기심이 발동된 비스티 보이즈

이 찐따에게 우리가 옥순을 뺏길순 없다는 눈빛을 주고 받음

여기서 시작된 광수의 지옥행 열차 첫번째!

찐따 광수 혼자서 일찐 2명인 비스티보이즈를 믿고 너무나 쉽게 옥순과 자신의 관계를 털어놨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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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는 자신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모르고 행복한 상상 중 ㅋㅋㅋ

지금보면 아저씨가… 참 순수하게 살아왔던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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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의 광수 포기 선언!

광수에겐 옥순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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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님 일어났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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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영자님이두… ㅋㅋㅋㅋ

이때 우리는 알았어야 되었다! 팔랑귀 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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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에게 아침을 챙겨주는 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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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옥순뿐이라고 말하는 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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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서 광수의 두번째 지옥행 열차가 시작됨! 바로 영숙과 엮인것!

굳이 댄스에 1등을 해서 영숙과 단둘이 데이트에 나가게 된 것!

옥순과 데이트 나갈거냐는 영숙의 물음에 그냥 우리끼기 슈퍼데이트권 써버리자고 말하는 광수! 아직도 이해가 안됨!

그런 광수를 바라보는 영숙의 눈빛! 넌 디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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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저번주의 하이라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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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은 자신이 싫어하던 옥순과 썸을 타던 광수를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빌드를 올리고 있음!

영숙의 말에 넘어가 바로 옥순을 의심하는 광수

이후 광수에게 펼쳐진 지옥행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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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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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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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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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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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과 함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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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의 찍지마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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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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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퐁퐁남은 영숙에게 도게자를 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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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지금까지 들었던 소리와는 전혀 다른 얘기를 전해주는 퀸정숙

제일 정상인이었던 정숙은 단번에 시나리오를 알아채고 광수에게 힌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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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알고 광수는 영철에게 물음

영철은 광수에게 옥순은 너 같은 찐따말고 나와 같은 비스티보이즈 멤버인 영수라고 다시한번 말함 ㅋㅋㅋ

그나저나… 관상은 과학이라고… 누워서 형에게 째려보고… 뭐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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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서 갓영식은 직접 대화해보라고 또 한번 힌트를 준다!

대기업이라서 그런것이 아니고 대기업은 정상인을 좋아한다. 식부터 영호, 상철을 보면 알수 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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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늦게서야 옥순과 대화 하며 도게자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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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억울하다

비스티보이즈 영숙 영자의 농간에 빠진것 뿐이다

나도 피해자다 라고 하며 불쌍한척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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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옥순은 호락호락하지 않는다! 수많은 여자들의 질투심을 이겨내고 수많은 남자들의 플러팅을 받아온 옥순은 모든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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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대한 옥순의 답변

그렇게 쉽게 남의 말에 휘둘리는 광수 너무 가벼워 보여!

두둥!!!

사람 보는 눈은 확실한 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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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각성! 아니 빌런모드 발동! 비스티보이즈에게 그동안 당한것 울분을 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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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문제의 테이프 깔까? 발언!

결국 어떻게든 내 잘못이 아니라는걸 입증하고픈 광수

영철과 옥순까지 삼자대면 시킴

찐따의 호출에 심기가 불편한 영철

니 행동에 니가 책임지지 난 왜 붙잡고 늘어지느냐는 식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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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은 짝다리로 광수를 노려보는 중!

방송만 아니었으면 광수는 찍소리도 못했을 가능성 10%

아무튼 다음주 개핵꿀잼을 기대하게 되는데… 예고편을 추리를 해보자면 광수의 이런 행동속에 사람들은 점점 더 광수를 진중하지 못하고

행동이 가벼운 사람으로 날아다닐것 같은 팔랑귀라는걸 인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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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영철 옥순과의 삼자대면에서 아무소득없이 물러난 광수

이후엔 영숙과 만나 경각심에 대해 물어봄! 광수는 자기는 잘못한게 없는 피해자라는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됨!

영숙에게 도게자도 했는 상황이라 자기편이 생각을 함!

하지만 광수에게 관심없는 영숙! 자기가 여자들 사이에서 쌍년이 되어가고 있기에 그거 수습하기 바끔!

결국 니가 알아서 하라는 말만듣고 후퇴함

광수의 마지막 선택은 어떻게 될까?

시작은 두 여자의 선택을 받고 이후 여출 중 젤 퀸카+금수저 옥순의 선택을 받음

여기서 최고의 남자라고 생각하고 중간중간 영자도 찔러보고 영숙도 바라보고 하다가 마지막엔 옥순에게 돌아가는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던 광수

하지만 여적여 영자의 가스라이팅

비스티보이즈 영수의 옥순 선택과 영철의 어시스트

영숙의 경각심 연속기에 기절 모드!

거기에 옥순을 저버리고 오히려 옥순을 비난하기까지 하는 실수를 저지른 광수

그렇게 온몸이 타버려 재가 된 광수! 그를 보다못한 퀸정숙의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지도

영식의 너에게 지금 필요한건 옥순과의 1대1 대면이라는 조언

그렇게 옥순과 만났지만 단호한 옥순은 내가 널 버린건 그들의 가스라이팅 때문이 아니라 너의 그 가벼운 행동거지라는 말밖에 못 들음

포기하기 힘들었던 광수는 마지막 남은 힘을 짜내 영철과 영숙에게 들이받아 보지만 깨지는건 까까머리인 광수 자신의 머리뿐… 이제 눈물이 나기 시작한다.

아무튼 16기를 보면서 정말 많은걸 느낀다. 인간사회의 한모습이라고 할까?

조심해야 되는 인간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알수 있는 16기! 최고 시청률 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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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상철만 보면서 힐링을 해야 됨…

마지막으로 영철 입장에서 짜증난 이유를 말하자면

1. 영자가 뇌피셜로 ‘옥순은 영수다’ 퍼뜨림 그 뇌피셜이 영철에게 전해졌고 광수에게까지 전달됨+ 영숙이가 갑자기 ‘경각심’드립

2. 광수는 자기가 직접들은말과 외부에 들리는 말이 서로 다르면 당연히 당사자인 옥순한테 가서 확인해야함 심지어 영철이는 옥순&영수가 좀 잘되는거 같으니까 형도 빨리 가서 대화하라고 까지함

3. 근데 광수는 사실확인 ㅈ까고 ‘풍문’만 듣고도 벌써 삔또가 상함ㅋㅋㅋ팔랑귀ON 결국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속으론 시발시발 한 상태에서 옥순이와 대화를 하게되고 옥순의 말을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듣지못하고 지좆대로 해석하게되고

결국 옥순=나쁜년 확정을 지어버림. <- 전적으로 본인잘못. 누구 탓할거 전혀 없음 그러곤 영자,영숙을 불러내서 그 내용 그대로 옥순이 뒷담 존나게 깜. 영숙한테 데이트를 쓰게 됨. 그리곤….. 알다시피 진짜 개같이 털림

5. 영철은 계속해서 영자,영수가 만들어내는 헛소문에 속아있는 상태 영자는 옥순 담구려고 뻘소리 계속 생산해내고 영수는 자뻑에 빠져서 ‘대충 분위기 보면 알잖아’ ㅇㅈㄹ하는 중

영철도 본인이 들은대로’옥순이는 영수다’라고 계속 잘못된 정보를 광수에게 전달하게 됨.

이 부분에서의 영철의 뉘앙스가 광수를 도와주려는게 아니라 영철 본인이 옥순한테 관심이 있는데 뭣도 아닌 광수가 옥순이랑 잘돼가니까 

 훼방하려고 or 만만한 아랫사람 다루듯이 했다는 의견도 일부 동의함. 영철이가 기본적으로 거만한태도가 있음

6. 결국 혼자만의 세상에 갇혀있다가 영식의 조언을 듣고 대가리가 깨짐. 이 모든게 오해였을수 있다. 내가 들은건 다르다.(즉, 옥순은 계속 너였다.)는 말에 그제서야 옥순하고 직접 대면해서 오해가 있었음을 깨닫게 됨. <-예고편 내용

7. 그 과정에서 옥순이에게 ‘확인도 안하고 다른여자에게 간거 자체가 너무 가벼워보인다’ 라는말로 머리없는 정수리에 오함마 찍히고 또 감정적으로 시발시발 올라옴ㅋㅋㅋㅋ

이 모든게 당사자인 본인이 직접확인하지 않고 남말만듣고 기괴하게 꼬여버린 상황인걸

깨닫자 현타가 오고 옥순이한텐 몸둘바를 모르겠고 너무 민망한 나머지 ‘아 맞다 시발 영철이가 그랬어’ 하는 마음에  책임을 지라고 테이프 까니마니 개지랄하게 됨.ㅋㅋㅋ

8. 영철이는 소문의 당사자가 아니라 소문의 진위여부를 확인할 의무는 없음. 물론 옥순한테 가서 직접 확인했다면 킹갓의 칭호는 정숙이 아닌 영철이가 됐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저…광수형이 헷갈려해서 제가 대신 물어보러 왔는데요,,, 진짜 광수님보다 영수님한테 더 마음 있다는게 사실인가요?

광수님으로 쭉 간다고 말하셨다가 말 바꾸셨다는게 진짠가요? ‘  이렇게 가서 물어보는 것도 존나 웃김

그냥 영철이는 자기가 들은말 전달한거고 광수 본인이 확인했어야지

9. 그래서 광수가 개지랄 했을때 당연히 영철 입장에선 좆같을수 밖에 없음 형이고 뭐고 지가 상식선에서 행동 안 해놓고 이제와서 다 망쳐지니까

본인한테 뒤집어 씌우려고 하는게 뻔히 보이거든 그니까 말 잘해라(=내 탓하지마라)라고 한거임.

이 상황에서 형,동생 따져서 형한테 무슨 말버릇이냐 하는건 좀 아닌거 같음.

그냥 광수는 도게자 박고 안그래도 빨간 앞이마 터지도록 밤새 사과를 해도 모자른데

괜히 민망하니까 영철한테 지랄한거임

10. 결론

오해는 없길 바람. 영철이가 100% 무죄라는게 아님

영철이 잘못된 정보를 전파한점. 거만한태도로 약간 하대하듯이 한 태도.

형한테 쎄게 말한 점등은 잘못한게 맞지만

그 이전에 광수 본인 책임이 압도적으로 크고 영철한테 먼저 소리지르고 지랄한것 자체가 잘못임

영철은 거기에 대응했을 뿐ㅋㅋ

근데 결국 거슬러 올라가면 모든 근원은 영자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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