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신축단지에 바위 설치 논란…입주민들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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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이문 래미안 라그란데 단지의 조경 문제가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입주민들에 따르면, 조합장과 일부 관계자들이 주민들의 사전 동의나 고지 없이 25년 신축단지에 수억 원을 들여 흉측한 돌덩이들을 들여와 조경 나무와 잔디를 밀어내고 설치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특히 충격적인 점은, 해당 돌 하나의 가격이 약 6,000만 원에 달한다는 것!
앞으로 20개 이상의 추가 설치가 예정되어 있으며, 전체 계약 금액은 무려 18억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입주민들은 “조합장과 패거리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해 개인의 재산권을 침해받고 있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단순한 바위가 아니라 풍수지리적인 목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조합장과 특정 돌 판매업체의 관계에 대한 의심도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 입주민은 “돌을 깎아 예술 작품을 만든 것도 아니고, 동네 뒷산에서 주워온 듯한 바위에 글씨만 새겨서 가져왔다”며 “억울하고 허탈하다”는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이 사안은 조합원들의 동의 절차 누락, 예산 사용의 불투명성, 조경 파괴 및 미관 훼손 등 법적·도덕적 문제로 번질 가능성이 있어, 관련 당국과 언론의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입주민들의 분노는 점점 커져가는 가운데, 이 사건이 앞으로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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