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오하영 아바타로 파격 변신… 15주년 콘서트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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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의 리더 박초롱이 데뷔 15주년 콘서트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초롱은 24일 자신의 SNS에
“울고 웃으면서 준비했던 콘서트 (p.s. 분장..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초롱은 얼굴과 피부를 모두 연두색으로 칠한 파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영화 위키드에 등장하는 엘파바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었습니다.

초록빛 피부, 뾰족한 검은 마녀 모자, 둥근 안경, 긴 브레이드 헤어까지 디테일을 놓치지 않으며 ‘서쪽의 사악한 마녀’를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몰입도 높은 연출은 팬들에게 또 하나의 레전드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멤버 오하영의 분장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오하영은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속 망콴 부족 족장 ‘바랑’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콘셉트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묵직한 카리스마와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이 돋보였습니다.
15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무대에서 두 멤버는 단순한 의상 교체를 넘어, 캐릭터를 완전히 흡수한 분장으로 공연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그만큼 준비 과정도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 역시 뜨겁게 반응했습니다.
“왜 이렇게 분장에 진심이냐”,
“역시 콘서트는 에이핑크”,
“팬들을 위한 노력에 감동했다” 등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데뷔 15년 차에도 여전히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는 에이핑크.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기념 공연을 넘어, 팬들과 함께 웃고 울며 쌓아온 시간을 보여주는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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