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왕의DNA가 무엇인가? 왕과 신하 놀이는? 지지브레인파워연구소? 극우뇌 카페?


왕의 DNA가 무엇일까요?
자기 아이는 왕의 DNA를 가진 아이이기 때문에 왕자에게 말하듯이 말해라고 한 편지속의 내용입니다.
거기에 편지를 보낸 사람은 교육부 5급 사무관이고 엄마는 유치원 교사라고 알려지며 큰 화재 입니다.

담임에게 보낸 편지 내용입니다.
담임선생님께
- 하지마. 안돼. 그만!! 등 제지하는 말은 ‘절대’하지 않습니다.
강력제지하는 말을 들을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분노 솟구쳐오릅니다. 위험한 행동
및 제지가 필요한 경우, 관심을 다른 곳으로 전환을 시킵니다.(방향전환하는 개념) - 싫다는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게 합니다.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이 해롭습니다. 급식을 억지로 먹게 하면 독이 됩니다. - 또래의 갈등이 생겼을 때 철저히 편들어 주세요.
・이미 충분히 잘못을 알고 있어서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시면 차츰 행동이 수정됩니다. - 지시, 명령투보다는 권유. 부탁의 어조로 사용해주세요.
왕의 DNA를 가진 아이이기 때문에 왕자에게 말하듯이 듣기 좋게 돌려서 말해도 다 알아듣습니다. 지시하거나 명령하는 식으로 말하면 아이는 분노만 축적됩니다.
→특히, 반장, 줄반장 등 리더의 역할을 맡게되면 자존감이 올라가 학교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 표현이 강하고 과장되게 표현합니다.
학교가 지옥이다. 학교를 폭발하고 싶다 등은 학교가기 힘들고 무섭다란 표현입니다. 80%는 버리고 20%정도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 칭찬과 사과에 너무 매말라 있습니다.
칭찬결핍과 억울함(=사과부족)이 뇌손상의 큰 이유입니다. 칭찬은 과장해서 사과는 자주. 진지하게 합니다. - 회화에는 강점이고 수학은 취학합니다. 뇌세포가 활성화될 때까지 쓰기와 수학 등 학습에 대해 강요하는 것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 인사를 두 손 모으로 고개숙여 인사를 강요하지 않도록 합니다. 고개 숙이는 대신 멋있게 손 흔들기 등 다른 방법으로 인사합니다. 극우뇌 아이들의 본성으로 인사하기 싫어하는 것은 위축이 풀리는 현상입니다. 인사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에 가두시면 자존감이 심하게 훼손됩니다.
- 등교를 거부하는 것은 자유가 허용되자 제일 힘든 것부터 거부하는 현상입니다.교실에서 돋보이고 싶지만 현실은 전혀 반대여서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또한 소통이 불편해서 아이들에게 놀림받을까 공포감으로 학교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또래들에게 돋보일 거리를 만들어 줄 때까지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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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편지를 진지하게 썼다는것에 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아무튼 다시 내용을 보자면 해당 내용이 알려지며 결국!

교육부 사무관 A씨, ‘갑질’ 논란 후 직위 해제
11일, 교육부 사무관 A씨가 ‘우리 아이는 왕의 DNA’라는 내용의 편지를 자신의 자녀의 담임교사에게 보내는 사건으로 큰 논란이 일어나 직위를 해제당했습니다.
왜 시작되었나?
전국초등교사노조는 A씨의 갑질 행태를 폭로했으며, 이에 대한 추가적인 사례들도 공개됐습니다. 그 중, A씨가 자녀 담임을 아동 학대로 신고, 그 결과 담임은 직위 해제를 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 근거로, 자녀가 도서관 수업을 거부한 것을 ‘방임’으로 신고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또 A씨는 새로운 담임교사에게도 자녀의 교육 및 행동 변화를 기록해 매일 보내달라고 요구했으며, 전임 담임에 대한 아동 학대 진정서도 함께 전달하여 경고의 의미를 낸것도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강득구 의원은 A씨가 편지를 공무원 전용 메일 주소를 통해 보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교육부 직원이 보내는 메일은 교사들에게 큰 압박으로 작용했다고 합니다.
교육부의 대응
교육부는 A씨의 갑질 논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대응을 약속했으며, 이후 A씨의 직위 해제를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은 교권 보호 종합 대책 발표를 앞둔 타이밍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타이밍을 감안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취재 시작
도대체 왕과 신하 놀이는 무엇일까요?
뇌 과학 카페의 논란
최근 ‘그알’ 측에서 언급된 뇌 과학 연구소와 관련된 카페가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 카페는 자폐, 언어장애, 지적장애를 무약물로 치료하는 방법을 주장하며, 문제 아동에 대해서는 “왕처럼 대우하라”는 조언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이 확산되자마자 해당 카페의 회원 수는 기존 5천여명에서 8천여명으로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포털사이트 검색 결과, ‘왕의 DNA’라는 표현은 지지브레인파워연구소에서 사용된 말이었으며 연구소장 김의철씨는 이 표현을 잘못 사용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논란의 중심에 선 A씨에 대한 정보가 온라인 ‘맘카페’를 중심으로 확산되었으며, 이와 관련된 카페에는 신규 가입자가 늘어나고 다양한 반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왕의 DNA에 대한 설명: 김 소장은 어린이 중에 ‘왕의 DNA’라는 특성을 가진 아이들이 있다고 말하며, 이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과 다른 특성을 가진다고 설명합니다. 그들은 승리를 추구하고, 영웅적인 행동을 좋아하며, 주목받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김 소장은 어린이마다 다른 특성을 가지므로 훈육 방식도 그에 맞게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상담 방식: 김 소장은 상담을 진행하면서 부모에게 매주 꼭 실천해야 하는 미션을 주는 것을 공개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김 소장이 부모에게 담임 선생님에게 편지를 보내는 것을 권장했는지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김 소장은 그러한 주장을 부인하였습니다.

극우뇌와 육아카페
최근 한 카페에서 주목받는 주제 중 하나는 ‘극우뇌’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극우뇌는 아이의 천재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의 훈육 방식을 지양하고 아이를 지나치게 이해해주며 그대로 놔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죠. 이들은 아이를 지나치게 오냐오냐해주면 아이의 잠재된 천재성이 발현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A씨의 논란이 터진 후 해당 카페에는 이틀 사이에 약 200명의 신규 가입자가 몰렸습니다. 그 중 일부는 A씨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게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반면, 기존의 카페 회원들 사이에서는 A씨의 행동이 카페의 운영자나 소장님의 육아 지침을 잘못 해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회원들은 “안 그래도 사회에서 인정받기 힘든 우리 아이들이 ‘안아키'(약을 쓰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방법)라는 편견까지 받아야 하는 것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해당 카페의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이 외부에서 검색될 수 있음을 지적하며, 회원들 간의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김소장의 연구소 공식 홈페이지는 현재 서버가 터졌습니다.

극우뇌 카페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무튼 결론은 왕의DNA 교육방법이고 나발이고 시급한건 체벌을 허용해야 합니다. 적당한 체벌은 아이들의 훈계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에휴…
앞전 서이초 선생님의 사건이 왜 일어났을까요?
말도 안되는 극성 학부모들 자기 자식이 왕이라고 생각하며 교사갑질등이 문제가 아니였습니까!
당신들 아이들만 귀한것 아닙니다. 선생님들도 한 부모의 자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