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초등교사 학부모 합기도는 무분별하게 마녀사냥 당한 것!
대전 유성 관평동 천지관합기도 관장, 명예훼손과 오해로 고통 받아
이준희 관장 “저희는 이번 사건과 무관, 명예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전 유성구 관평동에 위치한 천지관합기도를 운영하는 이준희 관장이 최근 발생한 관평동 사건과 관련된 명예훼손과 오해에 대해 고백한다.
이 관장은 17년 동안 이곳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번 사건과 저희는 전혀 무관하며, 인터넷 상에서 퍼진 부정확한 정보와 댓글로 인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유성경찰서에 상담을 했으나, 문제의 해결은 쉽지 않다고 전하며, “최초 유포자를 찾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준희 관장은 명예를 회복하고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언론과 경찰수사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며 마무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는 대전 유성 관평동에 위치한 천지관합기도를 운영하는 이준희 관장입니다. 최근 관평동에서 발생한 불행한 사건과 관련해 명예훼손 및 오해가 생기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저희는 이번 사건과 전혀 무관하며, 17년 동안 이곳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얻은 보람은 매우 큽니다. 인터넷 상의 부정확한 댓글 및 정보로 인해 유성경찰서에 상담을 했으나, 문제의 해결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저희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명예를 회복하고 오해를 풀겠다는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론과 경찰수사를 통해 누명을 벗기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 이런 합기도학원과 함께 상호가 똑같아 동구 대동에 위치한 리정헤어 역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비난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핑백: 합기도천지관 관장 아내, "가족 생계 위협받고 신상 공개까지… 2차 가해 중" 입장표명 - KEKEWO - 케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