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초등교사 학부모 리정헤어 입장문
초등학생 부모, 학교와의 면담 이후 틱장애 악화 – “정서적 아동학대” 신고 결정
8살 아이에게 부적절한 훈육 방식 적용, 부모는 선생님과 학교에 따져
먼저, 고인이 된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겪은 고난에 대한 정확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이후, 점점 행동이 이상해진 것을 느꼈습니다,”라고 부모는 전했습니다. 1학년 2학기 끝자락에, 아이가 다니던 학원에서 틱장애 증상이 발견되었다고 학원 측이 연락을 했습니다.
부적절한 훈육 방식
아이가 학교에서 겪은 일을 조사한 결과, 아이는 손으로 귀를 막는 등 힘든 모습을 보이며, 반 아이들이 정한 벌을 받았다고 부모는 전했습니다.
“교장실로 보내요”, “손바닥 때려요”, “반성문 쓰게 해요” 등, 아이들이 제안한 다양한 ‘벌’ 중 하나를 받게 됐습니다.
부모와 학교의 면담
부모는 이에 대해 학교와 면담을 요청, “아이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처벌 방식을 지양해달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이에 동의했지만, 면담 이후 병가를 내고 학교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정서적 아동학대 신고 결정
이에 부모는 아이의 심리적 피해를 고려하여 정서적 아동학대 신고를 결정했습니다. “아이의 틱장애가 심해져 대학병원과 심리상담을 받고 있습니다,”라며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서도 아이의 심리상태를 고려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라고 부모는 마무리했습니다.
부모는 이후로 선생님과 개인적인 연락을 취한 적이 없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초등학생 부모, 선생님에 대한 민원 제기 이후 사건 복잡 – “정확한 사실을 알려고 함”
부모는 과거 아동학대 신고와 민원 제기, 그리고 언론과 커뮤니티의 잘못된 정보에 대해 명확히 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고인이 된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부모는 시작했습니다. 부모는 자신의 아이와 관련된 복잡한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야기를 공개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과거 아동학대 신고와 민원 제기
부모는 2019년 아동학대로 선생님을 신고한 적이 있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2년에 선생님이 옆 교실에 배정되자, 교육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 차례 더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부정확한 정보
“일부 언론에서는 아이가 학폭위 1호 처분을 받았다고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선생님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험담을 한 적도 없습니다,”라고 부모는 덧붙였습니다.
커뮤니티와 ‘4인방’
“일부 커뮤니티에서 4인방의 주동자로 지목되었지만, 이는 부정확한 정보입니다. 김밥집과는 같은 학급의 학부모 관계일 뿐, 나머지 2인은 누구인지도 모릅니다,”라고 부모는 설명했습니다.
앞으로의 조치
“잘못한 부분에 대한 비난과 손가락질은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향후에 문제가 있다면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습니다,”라고 부모는 마무리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부모는 이 자리를 마쳤습니다.
“리정헤어” 올림
이 기사는 부모의 입장을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와 판단은 전문가와 관련 기관이 이끌어가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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