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인천 흉기 난동
인천 구월동 상가 흉기 난동으로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어요. 인천경찰청은 59세 최충락의 이름·나이·사진을 다음 달 16일까지 홈페이지에 공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