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연말까지 미국 전역 완전 무인 로보택시”… 스페이스X IPO도 직접 챙긴다
#일론머스크 #테슬라로보택시 #FSD #스페이스XIPO #자율주행 #사이버캡 #유럽FSD #스마트모빌리티

텍사스로 복귀한 머스크, IPO 직접 진두지휘
일론 머스크가 스마트 모빌리티 서밋에 화상으로 참석해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작업을 직접 챙기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텍사스로 복귀해 상장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스페이스X IPO가 이르면 6월 12일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시점과 맞물린 발언으로, 스페이스X의 CEO인 머스크가 이번 상장 과정에 직접 개입하는 무게감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연말까지 미국 전역, 안전요원 없는 완전 무인차 달린다”
자율주행 전망에서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머스크는 올해 말까지 미국 전역에서 안전 요원이 동승하지 않는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가 광범위하게 운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는 텍사스 오스틴에서 유료 운행 중이며, 올 상반기 내 주요 도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머스크는 이 흐름이 이스라엘에서도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럽 시장도 겨냥했다.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의 유럽 규제 승인을 2분기 내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해,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로보택시 수익성 논쟁은 현재 진행형
로보택시 사업의 실제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시선은 여전히 엇갈린다. 테슬라가 공개한 오스틴 로보택시 서비스의 초기 운행 데이터에 따르면 차량 1대당 하루 평균 4~6시간 유료 운행에 그쳐, 연간 차량 1대당 약 3만 달러 수준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산된다. 완전 자율화가 이루어질 경우 테슬라는 차량 판매 없이도 플리트(fleet)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구조가 되지만, 규제 승인과 사고 책임 문제는 여전히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
한편 웨이모·아마존 주비·바이두 아폴로 등 경쟁자들이 이미 상당 수준의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는 점에서, 테슬라가 ‘완전 무인화’ 시점까지 실제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 뉴스에도 안 나오는 재밌는 뉴스, 케케우에서 확인해 보세요!
일론머스크, 테슬라로보택시, FSD, 완전자율주행, 스페이스XIPO, 사이버캡, 유럽FSD승인, 스마트모빌리티서밋, 오스틴로보택시, 무인자율주행, 웨이모, 아마존주비, 나스닥상장, 2분기FSD, 테슬라확장
출처 링크
-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musk-says-spacex-ipo-preparations-underway-robotaxi-expansion-plans-2026-05-18/
- https://finance.yahoo.com/news/musk-says-spacex-ipo-preparations-underway-touts-robotaxi-expansion-plans-121003196.html
- https://techcrunch.com/2026/05/18/musk-says-spacex-ipo-preparations-are-under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