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Y’가 5일 밤 9시 첫 공개돼요. KTV 국민방송은 이재명 대통령이 정책과 국정 현안을 직접 설명하는 유튜브 소통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유튜브 ‘KTV 이매진’ 채널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4일 밝혔어요.
대통령이 정책을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직접 이야기하는 형식이에요.
‘대통령의 Y’, 이름에 담긴 세 가지 뜻
프로그램 이름의 ‘Y’에는 세 가지 의미가 담겼어요.
| Y의 의미 | 설명 |
|---|---|
| 왜(Why) | 국정 방향과 정책 결정 이유를 대통령이 직접 설명 |
| 국민(You) |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더 가까이 |
| 유튜브(YouTube) | X와 언론을 넘어 유튜브로도 소통 |

진행은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
진행자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가 국민 눈높이에서 궁금한 점을 대신 묻고, 어려운 정책은 쉽게 풀어 정리해요.
꼬리 질문으로 대통령의 생각과 고민, 인간적인 면모도 끌어낼 예정이에요.
첫 회에서 다루는 내용
대통령의 소통 철학
첫 회에서는 이 대통령이 자신의 소통 철학과 정책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을 예정이에요.
공식 석상 밖의 모습
KTV는 공식 행사나 뉴스에서 보기 어려웠던 대통령의 모습과 정책 결정에 대한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고 소개했어요.
이창태 KTV 원장은 정책의 ‘무엇’을 넘어 ‘왜’를 국민에게 전하겠다고 밝혔어요. ‘대통령의 Y’ 첫 회는 11월 5일 오후 9시 유튜브 ‘KTV 이매진’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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