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서원이 YG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TV리포트는 21일 걸그룹 유니스 출신 임서원이 YG엔터테인먼트로 향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어요.
지난달 프로젝트 그룹 유니스 활동을 마무리한 지 한 달 만이에요. 다만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임서원 YG행, 어떤 내용인가
TV리포트에 따르면 임서원은 유니스 활동을 마친 뒤 YG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겨 새로운 활동을 준비할 예정이에요. 구체적인 계약 시점이나 앞으로의 활동 방향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등을 키운 대형 기획사예요. 보도가 나오자 팬들 사이에서는 임서원이 솔로로 나설지, 새 그룹에 합류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어요.

‘트롯 신동’에서 걸그룹 막내까지
임서원은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2’에 초등부 참가자로 출연해 ‘트롯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어요. 이후 SBS 오디션 ‘유니버스 티켓’을 거쳐 2024년 3월 유니스로 정식 데뷔했어요.
| 시기 | 주요 활동 |
|---|---|
| 2021년 | TV조선 ‘미스트롯2’ 초등부 출연 |
| 2024년 1월 | SBS ‘유니버스 티켓’ 최종 데뷔조 선발 |
| 2024년 3월 | 유니스 미니 1집 ‘WE UNIS’로 데뷔 |
| 2024년 | SBS ‘인기가요’ 스페셜 MC |
| 2026년 9월 | 유니스 공식 활동 마무리 |
| 2026년 10월 | YG엔터테인먼트행 보도 |
유니스 막내로 보여준 존재감
TV리포트는 임서원이 유니스의 막내로 활동하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전했어요. 지난해에는 단독 유튜브 예능 ‘육각형 아이돌’을 선보이는 등 개인 활동도 이어왔어요.
유니스는 왜 활동을 마쳤나
유니스는 SBS와 F&F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유니버스 티켓’으로 결성된 8인조 프로젝트 그룹이에요. 처음부터 정해진 기간 동안 활동하는 조건이었고, 연장 없이 예정대로 지난 9월 활동을 마무리했어요.
임서원의 YG엔터테인먼트행이 공식 확인되면 데뷔 계획과 활동 형태도 차례로 공개될 전망이에요. 트로트와 아이돌 무대를 모두 거친 그가 대형 기획사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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