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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이름 단 타코야키 84알…동묘앞 ‘타코냠냠’ 직접 찾아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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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이름 단 타코야키 84알…동묘앞 ‘타코냠냠’ 직접 찾아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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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이름 단 타코야키 84알…동묘앞 '타코냠냠' 직접 찾아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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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메일로 허락 요청…사장님의 매너 있는 협업

유튜브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서울 종로구 동묘앞역 인근의 타코야키 전문점 ‘타코냠냠’을 방문했다. 이 매장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단순히 타코야키 맛집이라서가 아니다. 타코냠냠의 사장님은 쯔양의 이름을 딴 메뉴를 선보이기에 앞서 먼저 쯔양에게 직접 메일을 보내 허락을 구했고, 쯔양이 이를 승낙하면서 탄생한 메뉴가 바로 ‘내가 쯔양이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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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 84알…얼굴 가리고 몰래 주문했지만 금방 들켜

쯔양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몰래 주문에는 성공했지만, 메뉴를 받는 순간 금방 들통이 났다고 전했다. ‘내가 쯔양이다’ 메뉴는 타코야키 84알짜리 초대용량 구성이다. 일반적으로 타코야키 8알만 먹어도 어느 정도 배가 차는 양인데, 84알은 그 10배가 넘는 규모다.

기본 메뉴는 4가지 소스 구성이지만, 사장님이 특별히 6가지 소스를 준비해줬다. 기본맛을 시작으로 매운맛, 체다치즈, 청양마요, 뿌링클, 명란마요까지 타코냠냠의 거의 모든 소스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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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의 최종 픽은 “명란마요 & 매운맛”

6가지 소스를 모두 맛본 쯔양의 최종 평가는 명란마요와 매운맛이 타코냠냠 소스 중 베스트라는 결론이었다. 쯔양은 “타코야키는 어느 정도 수준 이상으로 잘 구우면 그 다음은 소스 싸움”이라며 “소스 종류가 다양하다는 게 타코냠냠의 강력한 무기”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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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제 운영은 하지 않지만 회전율이 높은 편이라, 종로에서 타코야키 맛집을 찾는다면 쯔양이 다녀간 타코냠냠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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