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라인업 확정… BTS·마돈나·샤키라·저스틴 비버 총출동

  • 기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라인업 확정… BTS·마돈나·샤키라·저스틴 비버 총출동

#2026월드컵 #하프타임쇼 #BTS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비버 #메트라이프스타디움 #FIFA

축구 역사 최초의 결승전 하프타임쇼… 11분 공연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축구 역사상 최초로 하프타임 공연을 개최한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7월 19일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 하프타임에 11분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피파는 “수십억 명이 시청할 역대 최대의 무대”라고 강조했으며, 공연 기획은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맡았다.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라인업 확정… BTS·마돈나·샤키라·저스틴 비버 총출동

BTS·마돈나·샤키라에 저스틴 비버까지 합류… 역대급 라인업 완성

헤드라이너는 BTS,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4팀이다. 앞서 세 팀이 먼저 발표됐고, 이번에 저스틴 비버가 최종 공동 헤드라이너로 합류하며 라인업이 완성됐다. 저스틴 비버는 공식 성명에서 “FIFA 월드컵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방식으로 세상을 하나로 모은다. 이 하프타임쇼에 함께하게 돼 감사하며, 전 세계 아이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한다는 것에 더욱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나이지리아 출신 아프로비츠 스타 버나 보이, 베네수엘라 출신의 세계적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 뉴욕 공립 초등학교 합창단 PS22 코러스(콜드플레이 협업)도 무대에 오른다.

아동 교육 기금 마련이 공연의 또 다른 목적

이번 하프타임쇼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 조성을 위한 자리이기도 하다. 전 세계 소외 계층 아동들의 교육 및 축구 기회 확대를 위해 1억 달러를 모금하는 것이 목표이며, 이미 5,000만 달러 이상이 모금됐다. 월드컵 입장권 한 장당 1달러씩이 이 기금에 자동 기부되는 구조다. 피파 인판티노 회장은 “이것이 세상에 필요한 것”이라며 교육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

BTS의 월드컵 결승 무대, K-팝 역사적 순간

한국 팬들에게는 특히 BTS의 이번 출연이 큰 의미를 가진다. 피파 공식 행사에서 K팝 그룹이 마돈나, 샤키라 등 팝의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의 헤드라이너 무대에 서는 것은 K팝의 글로벌 위상을 보여주는 역사적 장면이 될 전망이다. 결승전은 7월 20일 한국시각 새벽 4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 뉴스에도 안 나오는 재밌는 뉴스, 케케우에서 확인해 보세요!

2026월드컵, 하프타임쇼, BTS, 방탄소년단,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비버, 버나보이, 콜드플레이, 크리스마틴, FIFA, 메트라이프스타디움, 월드컵결승


https://www.fifa.com/en/tournaments/mens/worldcup/canadamexicousa2026/articles/justin-bieber-to-co-headline-final-halftime-show-with-madonna-shakira-bts
https://www.aljazeera.com/sports/2026/7/8/justin-bieber-joins-madonna-shakira-bts-in-world-cup-final-halftime-show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라인업 확정… BTS·마돈나·샤키라·저스틴 비버 총출동”의 1개의 댓글

  1. 핑백: 2026년 넷플릭스 하반기 한국 드라마 라인업 총정리 — 동궁부터 천천히 강렬하게까지 - 케케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