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는 ‘세종대왕 나신 날
#세종대왕탄신일 #세종대왕나신날 #국가기념일 #한글날과별도기념일 #세종문화상 #세종대왕애민정신
내년부터 5월 15일, 세종대왕이 태어난 날이 ‘세종대왕 나신 날’이라는 국가기념일로 지정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19일) 국무회의에서 ‘세종대왕 나신 날’을 신규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는 개정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대왕 나신 날은 1397년 5월 15일로, 세종대왕의 탄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정부는 세종대왕이 경제, 사회, 문화, 국방 등 다방면에서 이룬 업적을 기리기 위해, 훈민정음 창제를 기념하는 ‘한글날’과는 별도로 이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체부와 국가유산청은 기존 한글 주간에 시행하던 ‘세종문화상’을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행사로 옮기기로 하였으며,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숭모제전 등 다양한 기념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자주정신, 실용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인해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과 그가 남긴 애민 정신을 널리 알리고, 한국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종대왕탄신일, 국가기념일신설, 세종대왕애민정신, 세종문화상이전, 한글날기념일, 한국역사문화유산, 문체부발표, 세종대왕기념행사, 숭모제전
핑백: 결혼식 필수라던 '아이폰 스냅', 알고 보니 일일 알바 논란? - 케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