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의 리뷰… 그 정체를 알고나니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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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한 사용자의 리뷰 활동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용자는 다수의 가게에 1점을 남기며 부정적인 평가를 남겼는데, 그 사유가 황당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논란의 리뷰 내용
이 사용자는 리뷰 총 8개 중 6개에서 1점을 주었으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사 억지로 하는 기분이 든다며 1점
- 키즈카페에서 외부반입 과자 못 먹게 했다고 1점
- 무료로 방문한 사진관에서 잘 찍어주려는 노력이 없고 성의가 없다며 1점
특히 주목받은 리뷰는 “원장님 최고”라며 별 다섯 개 만점을 준 곳입니다. 이곳은 학대로 입이 찢어진 아이를 구내염으로 진단해 마지막 구조 기회를 놓친 단골 소아과였습니다.

그알 정인이 양모 장씨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 리뷰를 작성한 사용자가 바로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에서 다뤄진 정인이 사건의 양모 장씨라는 점입니다. 장씨는 평소에도 여러 가게에 부정적인 리뷰를 남기며 문제를 일으켰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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