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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망미주공아파트, 34년의 역사 끝에 재건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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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망미주공아파트, 34년의 역사 끝에 재건축 예정

부산에 위치한 34년 된 망미주공아파트가 재건축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연제구 연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대한주택공사가 지은 혁신적인 설계의 주거 공간으로 유명합니다.

부산 망미주공아파트, 34년의 역사 끝에 재건축 예정

망미주공아파트는 특히 107~110동의 1층 단독형 테라스동으로 유명하며, 각 세대에 정원이 딸려 있어 넓고 쾌적한 생활 공간을 제공합니다. 부산의 산지와 경사면을 고려한 독특한 건축 스타일로 지어진 이 아파트는 당시에도 혁신적인 설계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테라스동은 면적이 116제곱미터에 달하며, 가격도 해운대 역세권 아파트보다 비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111동과 112동은 필로티 구조로 지어진 희귀한 아파트였습니다.

망미주공아파트는 넓은 단지와 멀리 떨어진 동 간의 거리로 인해 쾌적함을 제공하며, 일조권에 대한 걱정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단지 내부에는 다양한 상점, 학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위치해 있어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제 이 아파트는 재건축 확정으로 곧 사라질 예정입니다. 망미주공아파트의 34년 역사가 마감되며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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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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