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렛 맡겼더니 과태료 왔다”…안성재 셰프 ‘모수 서울’ 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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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렛 맡겼는데 과태료 부과 대상 안내문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을 둘러싼 논란이 또 한 차례 불거졌다.
이번에는 발렛파킹을 맡긴 고객의 차량이 불법 주정차 단속에 적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0일 소셜미디어 엑스(X)에는 이날 모수 서울을 방문했다는 고객 A씨의 후기가 올라왔다.
A씨는 해당 글을 통해 발렛을 맡겼더니 과태료를 받은 게 레전드라고 주장했다.

코스 메뉴판과 함께 공개된 과태료 안내문
A씨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모수 서울의 코스 메뉴판과 함께, 용산구청 명의의 ‘과태료 부과 대상 차’ 안내문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발렛파킹을 맡긴 차량이 불법 주정차 단속 대상이 됐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
누리꾼들 “발렛비에 과태료도 따로냐” 문제 제기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레스토랑의 발렛파킹 운영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그럼 발렛비에 과태료도 따로냐는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다만 해당 차량이 구체적으로 어떤 경위로 불법 주정차 단속 대상이 됐는지, 발렛 업체 측의 과실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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