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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참석자 모인 신천지 114기 연합수료식 10만명 수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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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참석자 모인 신천지 114기 연합수료식 10만명 수료생

대구에서 열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114기 연합수료식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는 신도들의 대규모 참석과 더불어 높은 조직력을 보여주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신천지의 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11월 12일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114기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수료생은 총 10만 8084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신학교육기관으로서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참석자 규모와 조직력

이날 행사에는 10만여 명의 신도가 참석했습니다. 스타디움 내부에 들어가지 못한 신도들은 주변 광장과 보조경기장에서 대형 화면을 통해 수료식을 관람했습니다. 새벽부터 전국 각지에서 수료생을 태운 버스들이 대구로 도착하는 모습은 신천지의 조직력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만희 총회장의 등장

특히 주목할 점은 이만희 총회장이 헬기를 타고 행사장에 도착했다는 사실입니다. 그의 등장에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신도들은 화려한 카드섹션 퍼포먼스로 환영을 표했습니다. 영상 바로보기

안전 및 질서 유지




주최 측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행사를 진행했으며, 외부안전부 792명, 내부안전부 2910명의 안전 스태프가 배치되었습니다. 또한, 행사장 주변의 교통 정체를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도착과 출발 시간을 분산 조정했습니다. 경찰과 대구시도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신천지 114기 연합수료식은 그 규모와 조직력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행사는 신천지의 영향력을 새삼 확인시켜주며, 종교적 행사가 현대 사회에서 어떠한 의미와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키고 있습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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