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버린 커피 얼음 재사용
#대구서문시장 #얼음재사용 #위생논란 #생선가게 #비위생
대구 서문시장에서 음료에 넣었던 얼음을 재사용하는 모습이 발견되어 큰 충격을 줍니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대구 서문시장 쓰레기 얼음 재사용 비위생(극혐주의)’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해당 내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글쓴이 A씨는 “생선가게에서 놀라울 정도의 사건”이었다고, “사람들의 침과 이물질이 들어간 얼음을 재사용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영상 을 보자면 얼음 컵에 얼음과 얼음을 배수구에 떨어뜨린 뒤, 얼음만 찾아내 다시 생선박스에 넣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영상보기
@kekewo_net님의 게시물Threads에서 보기

전통시장을 점점 안가는 사람들…
이유가 무엇일까요?
서문시장, 얼음, 생선가게
핑백: 화요일에만 급증한 <빅토리> 예매율, 의혹이 증폭되는 관객수 논란 - 케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