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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겠다는 소래포구, 아직도 일반 소비자에게 눈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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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겠다는 소래포구, 아직도 일반 소비자에게 눈탱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소래포구 전통시장에서의 킹크랩 구매 경험을 한 유튜버 ‘수산시장 알바생‘의 영상을 보여드릴려고 합니다.

첫번째로 들린 가게에선 킹크랩의 가격을 물어보기만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던 중, “한번 가격 좀 알아보고 오겠습니다!”라며 다음 장소로 이동했죠.

두번째로 방문한 곳에서 킹크랩의 가격을 물어보고 나오는데 “으이그~ 딴집 가도 똑같다”며 조금은 불쾌한 목소리로 말했죠. 여기서 더 특이했던 점은, 눈 앞에 놓인 킹크랩이 죽어 있는 것 같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거 죽은 거 같은데요?”라고 물어봤지만, 사장님은 급하게 빼는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세번째 집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말도 없이 죽은 킹크랩을 담고 팔려다가 “저거 죽은 거예요…”라고 말했지만, 사장님의 반응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네번째로 방문한 곳에서는 무게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구니 무게를 빼달라고 했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말을 하지 않았죠. 이런 상황을 겪으며, 소래포구가 바가지를 안 친다고 했던 그 말이 얼마나 진실인지 의심스러워졌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소래포구에서의 킹크랩 구매 경험은 매우 아쉬웠습니다. 죽어 있는 킹크랩을 두 번이나 골라주는 상황을 겪었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라면 죽어 있는 킹크랩을 구매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들 구매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신선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소래포구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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