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경수-영숙 최커설’ 온라인 확산…”옥순 통편집” 미방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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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통 중인 미확인 스포 및 카더라를 정리한 것입니다. 실제 방송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발 최커 예측표…경수=영숙 ‘1순위’로 떠올라
현재 방영 중인 나는 솔로 31기를 둘러싼 최종 커플 예측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구고 있다. 나솔갤(나는 솔로 갤러리)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예측에 따르면 영호=옥순, 영식=정희, 경수=영숙이 최종 커플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특히 경수와 영숙의 커플 성사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경수를 두고 영숙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순자의 결말에 대한 관심도 함께 쏠리고 있다.

“경수가 최종 선택했대”…영숙의 숙소 ‘선언’이 불씨
커뮤니티에 올라온 정보에 따르면, 슈퍼 데이트 이후 영숙이 숙소에서 옥순, 정희에게 “우리 잘됐어, 나 최종선택한대”라고 말하는 장면이 미방분에 포착됐다고 한다. 문제는 이 장면이 방문이 열린 상태에서 진행됐고, 바로 앞방에 있던 순자가 이를 고스란히 들었다는 것이다.
방송에서도 이미 순자가 열린 방문 너머로 옥순·영숙·정희의 ‘걸스 토크’를 듣고 불쾌한 표정을 짓는 장면이 나간 바 있어, 미방분이 사실이라면 그 이후의 갈등 장면이 얼마나 강렬할지 시청자들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순자 위경련까지”…미방분 내려간 이유?
커뮤니티에서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이후 장면이다. 내용에 따르면 경수가 순자를 찾아왔을 때 순자가 말이 떨어지기도 전에 “무슨 말 할지 알아”라고 먼저 말했으며, 그 충격과 스트레스로 결국 위경련까지 증상을 보였다는 것이다.

이 내용을 담은 미방분 영상이 나솔갤에 잠시 올라왔다가 내려간 것이 알려지면서 “그래서 옥순이가 난리친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통편집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 그대로 방송 나가면 진짜 난리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순자 너무 불쌍하다”…동정 여론도 확산
방송상에서도 이미 3인 라인(옥순·영숙·정희)으로부터 소외감을 느끼는 듯한 순자의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솔로나라 3인방 더글로리에서 왕따까지 당하며 버텼는데”라는 동정 반응과 함께, 최종 결과에서 순자가 경수를 선택하는 ‘짝사랑 엔딩’이 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물론 현재 유통되는 정보들은 커뮤니티발 미확인 카더라이며, 제작진의 최종 편집 방향에 따라 방송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1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SBS Plus·ENA 본방송을 통해 실제 전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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