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 영숙이가 한밤에 발레를 춘 이유는?

야밤에… 혼자 발레를 춘 이유는 무었일까요?


지난 10기 현숙님의 발레 공연

시선, 표정, 손끝처리, 유연성 기본기 부터 탄성나옴 현대 가요의 맞춰 안무 재해석한 연출도 좋았죠. 이를 본 남출들은~

표정이… 그냥 나가버리는데… 16기 영숙도 이를 원했을까요?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자면
첫번째 계획
밖에서 발레를 하고 있는다. 누구든 우연히 보고 “다들 나와 보세요!!” 라고 불러모은다 다들 나와서 자신의 발레실력을 감사한다
“아 나 몰래 찍으려고 했는데 왜 다 나왔어!” 라고 붙여주는 건 덤 그러나 실패
두번째 계획
술자리로 돌아온다. 영호가 ‘영숙님 발레했어요!! 다들 봐봐요!!’ 라고 호들갑 떨길 바랬지만… 눈치 없는 새끼가 말하지 말랬다고 진짜 말 안함
눈치없는 영호새끼 땜에 실패
세번째 계획
술자리에서 뭐 좀 찍느라 나갔다 왔다고 해서 “뭐 찍었는데요??”하며 사람들이 관심가지길 바랬는데… 다 같이 “우와 대박!!”하면서 영숙의 영상을 감상한다
다들 관심없어서 실패
마지막 계획
혼자 거실에서 보고 있으면(리플레이 20번 정도 했을 듯) 누구라도 와서 슬쩍 같이 보자고하고 소문내준다. 상철의 귀엔 당연히 들어가야 된다
하지만 실패
네 단계가 모두 실패하고 달밤에 체조만 함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영숙님 귀였다는 반응이 폭발적!

다음주가 정말 기대가 되네요. 스토커 같은 상철… 과연 그의 운명은 ㅋㅋㅋ
아무튼 16기 10화 방송날 출연자들은 뭐하고 있었을까요?


상철 영자 목겸담에 둘이 커플이 아니야라는 말이 많았는데 비스티보이즈와 이태원에서 논다고 만났나 봅니다. 나니까상은… 제발 필터쫌…


이태원에서 연예인 놀이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시간에 정숙은 여사친들이랑 부산 놀러간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둘이 결국 장거리 문제로 현커는 아닌듯 하네요.
아무튼 이번 16기 참 말이 많은데…
영철이는 다른사람들이랑 이어주려고 그랬던거 같고
영숙이는 상처가 많아서 방어기제가 씨게 있는거 같고
광수는 옥순이랑 너무 잘해보고 싶은 마음에 의욕이 머무 앞선거 같고
영자는 돈많은 옥순이랑 비교되서 자존감 낮아서 그랬던거 같고
상철이는 미국가는 마당에 급해서 그런거 같고
현숙이도 한번 깨진 마당에 신중히 고르고 싶은거 같고
영수는 젊었을때 잘나갔던 시절이 그리워서 그랬던거 같고
다 악의는 없는 좋은 사람들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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