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국가대표 권순우, 경기 후 라켓을 던진 원인은? 심판과 상대선수의 행동이 문제였다.
안녕하세요, 테니스 팬 여러분. 오늘은 권순우 선수가 경기 후 어떤 이유로 화를 냈는지에 대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경기에서 패한 뒤 라켓을 코트 바닥에 내리치고, 상대 선수의 인사도 거부하며 ‘비매너’ 논란에 휩싸인 권순우

바로 이장면이죠.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경기에서 아무리 화가 난다고 저런 비매너 플레이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알고보니 라켓을 던졌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권순우 선수는 상대 선수 삼레즈의 무례한 행동과 심판의 무능에 화가 치미는 바람에 매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유를 보자면
1세트, 삼레즈의 화장실 휴식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삼레즈는 1세트가 끝난 후, 약 10분간 화장실을 이용하며 경기의 흐름을 방해했습니다. 권순우 선수는 이에 큰 불만을 느꼈습니다.
2세트, 인저리타임 요청
2세트에서 권순우 선수가 기세를 올리자, 삼레즈는 갑작스레 인저리타임을 요청하여 권순우 선수를 놀라게 했습니다. 권순우 선수는 심판에게 이의를 제기했으나, 심판의 대처는 극히 불만족스러웠습니다. 현장의 시스템과 인력 구성도 투어 심판과 비교할 수 없이 부족했습니다.
3세트, 메디컬타임아웃 요청과 결국 폭발
결정적인 순간은 3세트에서 일어났습니다. 권순우 선수가 0-5로 뒤진 상태에서 4-5까지 추격하자, 삼레즈는 “허벅지 마사지를 하고 싶다”며 메디컬타임아웃을 요청했습니다. 권순우 선수는 이에 분노하여 삼레즈에게 직접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결국 재개된 경기에서 삼레즈의 승리로 끝나, 권순우 선수는 내심을 잃고 라켓을 부수며 삼레즈와의 악수를 거부했습니다.
심판의 무능
아시안게임 심판은 WTF 심판만큼 좋지 않다고 전해졌습니다. 심판은 삼레즈의 규칙 위반 행동을 전혀 통제하지 못했으며, 권순우 선수는 이로 인해 상대 선수와 심판에게 모두 화가 났던 상태였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한 배경에는 심판의 무능과 상대 선수의 불공정한 행동이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결국

권순우 사과문
테니스 권순우 선수, 항저우 아시안게임 후 논란에 대한 사과문 발표
권순우 선수가 대한체육회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권순우 선수는 대한체육회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습니다. 그의 사과문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로서 하지 말았어야 할 경솔한 행동을 했다”며 “국민들과 경기 관중, 해당 선수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사과문을 공개하기 전 권순우 선수는 직접 카시디트 살레즈 선수를 찾아가 사과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는 그만큼 그의 잘못을 깊게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권순우 인스타 악플테러
권순우 선수의 인스타에는 악플이 도배되고 있습니다.
네… 물론 상대선수가 욕먹을짓을 했지만 저런 비매너 스포츠 정신은… 상대 선수가 비매너 플레이를 하긴했지만…
아무리 그렇다고해도 거기에 말려서 본인 멘탈이 약해서 본인 플레이 못해놓고 저따위 행동은 뭘로도 쉴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자격 대회나간거면 몰라도 태극마크 달고 나간 대회에서 저따위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었음
작성자: (뉴스 케케우)
ⓒ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