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나언, 리트 관련 발언 논란…네티즌들 “자세 고민 필요”
지난 몇 일간 환승연애 유튜버 나언님이 자신의 채널에서 했던 리트(법학적성시험)에 관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나언님은 “지방로 가면 반수하면 돼”라며 “리트 공부 누가 하냐, 다 재능이지”라고 발언, 이를 본 유튜브 구독자와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리트 법학적성시험이란?
리트는 매년 응시생 약 17,000명 중 로스쿨 입학 정원이 2,000명으로, 대다수의 응시생이 로스쿨 문턱을 밟아보지 못하는 국내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은 시험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들의 간절한 마음과 노력을 간과한 발언으로 받아들여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댓글에는 “나언님 환연 때 완전 팬이었는데 지금은 좀 잘 모르겠다”라는 반응부터 “스스로의 발언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생각해보시길” 등의 진지한 조언까지 다양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또한, 몇몇 댓글에서는 나언님이 로스쿨 준비생임에도 불구하고 공부보다는 다른 활동을 주로 보여주고 있어, 리트 준비에 대한 진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반응도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유튜버로서 공공의 눈에 노출되는 만큼 자신의 발언과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팬과 구독자들에게 올바른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나언님은 아직 이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나 입장 표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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