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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와 차주 갈등: 차를 손상시킨 길냥이, 누구의 책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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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와 차주 갈등: 차를 손상시킨 길냥이, 누구의 책임일까?

중랑 길고양이친구들에서 더욱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벤츠 차주가 자신의 소프트탑 컨버터블 차량이 길냥이들에 의해 손상되었다며 캣맘협회에 배상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한 반응은 분분한 가운데, 어느 쪽이 더 합리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길냥이와 차주 갈등: 차를 손상시킨 길냥이, 누구의 책임일까?

벤츠 차주의 입장




  1. 차량 손상: 벤츠 차주에 따르면, 차량은 2년 동안 자신의 집 주차장에 주차해 왔으며, 소프트탑 컨버터블 차량이라고 합니다. 길냥이들이 차량 위로 올라가 발톱으로 소프트탑을 찢어서 비가 들어오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주장합니다.
  2. 자가 수리: 이러한 손상 때문에 차주는 두 번이나 자가 수리를 했다고 합니다.
  3. 배상 요구: 그래서 캣맘협회에 배상을 요구했습니다.

캣맘협회의 입장

  1. 차를 옮기라는 답변: 캣맘협회 측은 차주에게 차를 다른 곳에 주차하라고 답변했습니다.
  2. 보호소 설치: 또한 캣맘협회는 길냥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소를 설치했습니다.

차주의 분노와 행동

  1. 보호소 철거 영상 및 고소: 차주는 분노하여 캣맘협회가 설치한 보호소를 철거하는 영상을 찍었고, 이를 고소했습니다.
  2. 보호소 위치 변경 요청: 차주는 보호소 위치를 변경해 달라고 요청도 했었으나, 이에 대한 답변은 받지 못했습니다.

이 사건에서 양측 모두 일정한 비판을 받을 만한 점이 있습니다. 차주의 경우, 길냥이들이 자신의 차를 손상시켰다면, 그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요구를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소와 보호소 철거는 과도한 대응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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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 입니다. 또 차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 중 한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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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새끼가 울고 불고 몸도 안좋아서 집에 데리고 왔다가 현재까지 키우고 있는 녀석들이죠.

캣맘협회?

그렇게 걱정이 되면 직접 키우시는건 어떨까요? 품종묘만 찾지말고 직접 키워서 타인에게 피해를 안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KEKEWO-뉴스 케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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