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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모텔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투숙 후 모습… “이건 실수가 아니라 범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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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모텔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투숙 후 모습… “이건 실수가 아니라 범죄 수준”

#모텔난장판 #숙박업소피해 #무전취식 #기물파손 #경찰신고

와… 사진을 보고도 한참을 멍하니 보게 됩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퍼지고 있는 모텔 투숙객 난장판 사진이 큰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게시글에 따르면, 해당 업소는 신축 모텔로 아직 운영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투숙객이 객실을 사용한 뒤, 이 정도로 훼손한 채 그대로 도망갔다고 합니다. 업주 측은 “너무 심각해 결국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을 보면 상황은 말 그대로 참혹합니다.
바닥에는 음식물 찌꺼기와 술병, 일회용 용기, 쓰레기가 뒤엉켜 있고, 침대 위조차 컵라면 용기와 빈 병, 각종 오염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단순히 ‘정리 안 하고 나간 수준’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방을 망가뜨린 것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특히 침구류는 세탁으로 해결될 수준이 아니라 전면 교체가 필요해 보이고, 바닥과 벽면 오염도 심각해 영업 중단과 추가 비용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숙박업소 특성상 하루만 객실이 비어도 손해가 큰데, 이런 피해까지 겹치면 업주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멘붕일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이런 사례가 처음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일부 투숙객들이 “어차피 하루 쓰고 나가는데”라는 인식으로 숙소를 함부로 사용하는 경우가 반복되면서, 숙박업 종사자들 사이에서는 “이젠 CCTV, 보증금 없이는 장사 못 한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법적으로도 이 정도면 단순 민원이 아니라
✔ 무전취식
✔ 기물파손
✔ 재물손괴
등이 함께 적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업주가 경찰 신고를 진행한 이유도, 청소 비용 문제가 아니라 범죄 행위로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댓글 반응 역시 격앙돼 있습니다.
“사람이 한 짓이냐”,
“이건 배상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숙소를 뭐로 생각하는 거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일부는 “이 정도면 신상 공개돼도 할 말 없다”는 강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숙박업소는 공짜 공간도, 쓰고 버리는 장소도 아닙니다.
누군가의 생계가 걸린 공간이고, 다음 손님이 사용할 장소입니다.
잠깐 머무는 공간일수록 더 기본적인 예의가 필요한데, 그 선을 완전히 넘어버린 사례라 더 분노를 부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이 단순 화제로 끝나지 않고,
가해자에 대한 정당한 책임과 배상,
그리고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제도적 보완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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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축 모텔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투숙 후 모습… “이건 실수가 아니라 범죄 수준””의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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