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조지, 심박수 수업서 또 사고…손 쪼물딱에 결과는 1위
#돌싱N모솔 #조지 #심박수수업 #쪼물딱 #채정안 #E채널 #MBC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핑퐁 #카멜리아

0표 굴욕 딛고 변신…그런데 방향이?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5회에서 조지가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앞선 회차에서 2회 연속 0표를 받는 굴욕을 겪은 조지는 이번 회차에서 운동복을 벗고 어머니와 함께 고른 청자켓으로 외모를 바꾸고, 두쫀쿠의 도움으로 헤어스타일도 정돈하는 등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여기까지는 훈훈한 변신 스토리였다.

“손을 그냥 잡은 게 아니라 쪼물딱거렸어”
문제는 심박수 측정 수업에서 터졌다. 남녀가 일대일로 손을 맞잡고 1분간 눈을 바라본 뒤 누가 상대방의 심장을 가장 많이 뛰게 했는지 확인하는 게임에서, 다른 출연자들이 평범하게 손을 맞잡는 동안 조지는 상대의 손을 계속 만지작거리는 독자적인 전략을 펼쳤다. 게임이 끝난 뒤 거실에서 여성 출연자들이 모여 “손을 그냥 잡은 게 아니라 쪼물딱거렸다”는 사실이 공개됐고, 실제 영상이 확인되며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본인은 “무의식에 한 것”이라며 졸지에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출연진 반응 3색…현무좌는 너털웃음
현장 출연진 반응도 제각각이었다. 두쫀쿠는 황당한 눈빛으로 상황을 지켜봤고, 카멜리아는 제작진을 슬쩍 보며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라고 짚었다. 반면 핑퐁은 “응? 오 그래 그래 괜찮아 괜찮아”라며 쿨하게 넘어갔다. 현무좌도 어이없다는 듯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결과는 조지 1위. 패널들이 웅성웅성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채정안은 “손가락으로 혈 위치를 눌러서 심장박동수를 뛰게 한 것”이라는 드립으로 마무리해 웃음을 더했다.

“조지 없었으면 방송 망했다”…압도적 빌런의 존재감
조지(본명 길민제·1988년생)는 현재 ‘돌싱N모솔’에서 압도적인 화제성을 자랑하는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조지 아니었으면 방송 망했다”, “조지 때문에 이 방송 본다”는 반응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잇따르고 있다. 나는 솔로 8기 현숙을 이상형으로 꼽은 대구 출신의 영국 박사과정 2년차로, 자신의 닉네임은 “연애라는 전쟁터에서 사랑을 쟁취하겠다”는 의미로 조지 S. 패튼 장군에서 따왔다고 밝혔다.
📰 뉴스에도 안 나오는 재밌는 뉴스, 케케우에서 확인해 보세요!
돌싱N모솔, 조지, 길민제, 심박수수업, 쪼물딱, 채정안, 현무좌, 핑퐁, 카멜리아, 두쫀쿠, E채널, MBC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돌싱모솔, 연예리얼리티, 0표남
출처 링크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