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2기가 11월 3일(화) 밤 10시 E채널과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돼요. 공개된 첫 티저에는 한 남성 출연자가 첫 만남부터 ‘임신’을 언급하는 장면이 담겨 벌써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워요.


돌싱N모솔 2기 첫 티저, 어떤 장면 담겼나
톱스타뉴스에 따르면 티저에서 한 남성 출연자는 “나이가 있어서 이제 임신이 안 될 것 같다”고 말해요. 이어 한 여성 출연자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한 남성 출연자가 “화가 난다”고 말하는 장면이 이어져요.

설렘 포인트도 있어요. 차 안에서 한 남성 출연자가 “뽀뽀도 하겠어 이러다가”라고 말하는 장면이 공개됐어요.
눈물도 나왔어요. 한 여성 출연자는 “너무 힘들어 이제 그만하고 싶어”라며 울먹이고, 남성 출연자에게 화를 내는 장면도 담겼어요.

돌싱N모솔은 어떤 프로그램
돌싱N모솔은 이혼 경험이 있는 돌싱 여성과 연애 경험이 없는 모태솔로 남성이 ‘연애기숙학교’에서 함께 지내며 짝을 찾는 연애 예능이에요. 연애 경험의 차이에서 오는 엇갈림이 주된 재미 포인트예요.
MC는 시즌1에 이어 채정안, 김풍, 넉살이 다시 맡아요.
| 항목 | 시즌1 | 시즌2 |
|---|---|---|
| 첫 방송 | 2026년 4월 | 11월 3일(화) 밤 10시 |
| 채널 | MBC에브리원·E채널 | MBC에브리원·E채널 |
| MC | 채정안·김풍·넉살 | 채정안·김풍·넉살 |
| 최종 커플 | 3쌍 | 방송 예정 |
| 최고 시청률 | 2549 여성 1.7%(최종회) | 방송 예정 |
시즌1 화제의 인물 ‘조지’, 2기에도 나올까
시즌1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출연자는 모솔 남성 ‘조지’였어요. 뉴스엔에 따르면 조지는 초반 두 번 연속 한 표도 받지 못해 퇴소까지 고민했지만, 끝내 최종 커플이 되며 팬덤을 만들었어요.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시즌1 최종회에서는 조지와 순무를 포함해 총 3쌍의 커플이 탄생했어요. 시청률도 핵심 광고 타깃인 2549 여성 기준 최고 1.7%를 기록했고, 넷플릭스 톱 10에도 오래 이름을 올렸어요.
그래서 여러 매체가 ‘제2의 조지’가 나올지에 주목하고 있어요. 티저 속 발언이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돌싱N모솔 2기는 11월 3일 밤 10시 E채널과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돼요. 새 입학생들이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지켜볼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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