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조비, 두바이서 ‘에어택시’ 첫 공개… 하늘 나는 우버 현실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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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우버가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우버가 조비 에비에이션과 손잡고 전기 에어택시를 우버 앱에서 바로 예약할 수 있는
‘Uber Air powered by Joby’ 서비스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단순합니다.
우버 앱에서 자동차 대신 ‘에어택시’를 선택하면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가 도심 상공을 날아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구조입니다.
첫 무대는 두바이
조비는 올해 안에 두바이에서 첫 승객 운송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두바이는 규제 승인과 인프라 구축이 비교적 빠른 도시로,
미래형 모빌리티 테스트베드 역할을 해왔습니다.
eVTOL은 뭐가 다를까?
- 활주로 없이 수직 이착륙 가능
- 전기 기반이라 소음과 배출가스 감소
- 도심 내 단거리 이동에 최적화
- 교통 체증 회피 가능
즉, 자동차·헬리콥터의 중간 형태에 가까운 미래 교통수단입니다.
왜 우버일까?
우버는 이미 글로벌 승객 네트워크와 결제 인프라를 갖고 있습니다.
조비는 항공기 기술과 인증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요.
기술 + 플랫폼 결합 모델입니다.
시장에서는 이 협력이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상용화 신호탄”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물론 넘어야 할 산도 많습니다.
- 항공 안전 인증
- 이착륙장(버티포트) 구축
- 운임 가격 경쟁력
- 대중 수용성
하지만 두바이에서 실제 승객 운송이 시작된다면
상징성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 호출이 일상이 된 것처럼,
언젠가는 “하늘길 호출”도 자연스러워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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