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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펜실베이니아 부정선거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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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펜실베이니아 부정선거 주장

“사전투표 조작, 들통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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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대통령은 10월 30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부정선거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펜실베이니아가 속임수를 쓰고 있고, 이것이 발각됐다”며 “선거 부정의 규모가 이례적으로 크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펜실베이니아 부정선거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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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트럼프는 하루 전 펜실베이니아 앨런타운 유세에서 일부 카운티, 특히 랭카스터와 요크 지역에서 조작된 유권자 등록 신청서가 반려된 점을 부정선거의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그들이 이미 랭카스터에서 속임수를 쓰기 시작했다”며 “그들은 속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2600 표를 잡아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미국 대선에서 사전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 같은 주장은 다시 한 번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당선되면 좋고, 낙선하면 부정선거 불복하겠다”는 트럼프의 태도를 두고 “모든 경우에서 이기는 꽃놀이패”라는 비판적인 시각도 나오고 있습니다.

즉 이겨도 져도 모든경우에서 이기는수를 쓰고 있는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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