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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받은 ‘소고기 세트’가 실제 무게보다 부족

  •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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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받은 ‘소고기 세트’가 실제 무게보다 부족했다는 소비자의 경험

카카오톡의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소고기 세트를 받은 한 소비자가 그 무게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면서 네이트판에 대대적인 논란이 일었습니다.

2023년 7월 11일, 한 소비자가 “‘카톡 선물하기 대참사 제가 예민한가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이번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받은 ‘소고기 모듬구이세트 600g’이 실제로는 500g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소고기 세트는 소갈비살 200g과 모듬구이세트 300g, 총 500g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이에 A씨는 “받아보니 500g이어서 뭐지 하고 다시 들어가서 보니까 고기 소스가 100g이네요”라며 100g의 차이가 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제품 설명에는 ‘고기 소스’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이를 통해 총 무게를 계산하는 것에 대해 A씨는 불편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내용 잘 안 보고 선물하는 카카오톡에서 의도하고 저렇게 판매하는 거 같아서 속상하다. 상세 페이지 들어가야지 고기 소스가 100g인 걸 확인할 수 있는 마법! 진짜 당황스럽다. 제가 예민한가요?”라는 말로 표현했습니다. 이후로, 해당 제품의 무게 표시는 500g으로 수정되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한 또 다른 소비자 B씨는 “전 다른 회사 제품을 1팩에 300g이라고 해 구매했는데, 택배 받아 보니 양이 적어 자세히 살펴봤다. 실제 들어있는 건 150g이고, 나머지 150g은 방부제더라”라며 이야기했습니다.

소비자들의 이러한 경험은 제품의 무게 표시와 실제 제품의 무게가 다른 경우에 대한 소비자들의 분노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할 때 더욱 주의해야 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품의 상세 정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구매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네이트판에서 올라온 본문글 입니다.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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