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 김선태 나혼산에 가겠다!

케케우 편집팀

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 김선태 나혼산에 가겠다!

충주시청의 홍보 담당 주무관 ‘충주맨’ 김선태(36·전문관)가 자신의 초고속 승진에 대해 해명하며, 유튜브 채널의 인기 비결을 밝혔습니다. 김 주무관은 22일 ‘라디오스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9급에서 6급으로의 승진 과정이 일반적이지 않았음을 인정하며, “9급에서 7급까지는 정상적인 경로를 따랐고, 7급에서 6급으로의 승진이 비교적 빨랐다”고 설명했습니다.

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 김선태 나혼산에 가겠다!

그는 9급에서 6급으로 바로 승진한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7~9년이 걸리는 과정을 3년 만에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자체 역사상 드문 경우라고 언급했습니다. 김 주무관은 또한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 출연 희망도 밝혔습니다.

충주맨

MC 김구라의 질문에, 김 주무관은 나영석 PD와 김태호 PD 중 나영석 PD를 선택했으나, 김구라의 말에 따라 김태호 PD 쪽으로 마음을 바꾸는 유쾌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 주무관은 공기업 및 사기업에서의 스카웃 제안을 거절한 이유로, 충주시와의 강한 연결고리와 전권을 받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을 들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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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9급으로 입직한 김 주무관은 지난 1월 7급에서 6급으로 승진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의 인기는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의 성공에 힘입어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더욱 높아졌습니다. 그는 최근 충주시장의 요청으로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6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한 비결을 담은 책 ‘홍보의 神’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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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충주맨은 결혼을 했으며 아이가 2명이나 있다… 그런데 나혼산이라니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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