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맥심 3월 표지 모델! 충주맨 김선태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공무원 최초로 맥심 표지 모델로 등장
충주시청의 주무관 김선태(37)가 성인 남성잡지 ‘맥심(MAXIM)‘의 표지모델로 활약하며, 공무원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24일 맥심코리아는 3월호에서 김선태를 표지 모델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표지에서는 머슴 복장을 한 김선태가 한옥에서 ‘킹선태’라는 글씨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맥심은 그를 커버 스토리로 다루며 “6급 공무원이자 충주시의 홍보 전문가인 김선태, 맥심 표지를 장식한 첫 공무원”이라고 소개했다. 김선태가 곤룡포를 입은 사진도 함께 게재되었다.

이번 특별판 잡지는 C타입으로 출시되며, A타입과 B타입, 그리고 정기구독자들에게 제공되는 S타입에는 여성 모델들이 표지를 장식한다. C타입 구매자들에게는 ‘충주시 홍보맨 스페셜 브로마이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높은 인지도를 얻었다. 그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홍보 방식은 충주시의 이미지를 크게 개선했으며, 그의 노력은 초고속 승진으로 이어졌다. 이번 맥심 표지 모델 선정은 그의 경력에서 또 다른 이정표를 세우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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