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업계 데모 행진 모자이크 감소 요청?
2024년 2월 23일, 유라쿠초에서 진행된 데모 행진에 대해 보도합니다. 약 150명의 참가자들이 모인 이번 행진은 AV업계에 대한 중대한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긴자 부근에서 찬동인 테리 이토 님이 시위대에 합류하며 더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참가한 여배우들로는 아야세 마이코, 사사키 사키와, 호시노 리코, 이타가키 아즈사, 요시카와 하스미, 시다 미즈키, 미즈타니 호나, 가나에 노조미, 야치바시 사이코, 모가미 이치카 등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AV업계의 현 상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전국적으로 서명 운동을 진행 중입니다.

각종 커뮤니티에는 이번 시위가 모자이크를 없애달라니 난교를 허용해달라니등 말도 안되는 이유가 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AV 업계는 현재 2022년 6월에 시행된 AV신법(AV출연 피해 방지·구제법)으로 인해 큰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법은 AV 출연자가 작품 공표 후 일정 기간 작품 공표를 정지할 수 있도록 하고, 출연 계약마다 계약 체결 후 촬영까지 1개월, 촬영부터 공표까지 4개월의 숙려기간을 두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신인 여배우와의 계약 리스크가 증가하고, 제작 기간이 길어져 업계에 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AV작품의 제작 개수와 출연 기회가 감소하고, 신인 및 중견 AV 여배우의 일거리가 줄어들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불법 사업자에게 출연자가 유출되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은 AV신법의 입안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법은 입안 기간이 짧았으며, AV업계 당사자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한 우려로 하마다 사토시 의원은 이 법에 반대표를 던졌으며, 현재 이 법의 개정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개정안에는 법률 명칭 변경, 숙려 기간의 유연화, 출연자의 지위 향상 및 인권 보호를 위한 업계 실태 조사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AV산업의 적정화를 위한 것으로, 다양한 찬동인과 단체가 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 사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기사는 요로즈~뉴스 및 일간 스포츠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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