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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퇴직 경찰관 “아직 안죽엇네” 이웃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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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퇴직 경찰관 “아직 안죽엇네” 이웃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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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경찰서는 60대 후반 A씨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전남 무안군 삼향읍 주택가에서 40대 초반 이웃 B씨를 각목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B씨의 반려견 배설물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폭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전남 무안, 퇴직 경찰관 "아직 안죽엇네" 이웃 폭행

주민 목격 “무자비한 폭행에 충격”
폭행은 각목이 부러질 정도로 심하게 진행되었으며, A씨는 B씨가 쓰러진 이후에도 머리와 팔다리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을 목격한 한 주민은 “연약한 여성이 폭행당하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며 “A씨가 ‘아직도 안 죽었네’라는 말까지 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병원에 입원한 B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사건 경위를 정확히 파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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