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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조작 논란에 직접 입장… “울화 치밀었다, 절대 선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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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조작 논란에 직접 입장… “울화 치밀었다, 절대 선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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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이 최근 불거진 사생활 폭로 논란에 대해
직접 고소장을 공개하며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그는 “매 순간 울화가 치밀었다”며
수개월간 지속된 조작·협박 상황과 하차 압박의 내막을 털어놨다.


이이경, 사생활 조작 논란에 직접 입장… “울화 치밀었다, 절대 선처 없다”

■ “고소 전까지 말 아끼라는 요청… 며칠 전 경찰 조사 마쳤다”

이이경은 SNS에 협박·허위사실 명예훼손 고소장을 공개하며
그동안 침묵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 소속사 요청으로 고소 전까지 언급 자제
  • 최근 강남경찰서 방문, 고소인 진술 완료
  • “루머에 대한 제 입장을 모두 전달했다”

그는 자신을 흠집 내기 위해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한
“정체 불명의 독일인 A씨”에 대해
“누군지도 모르는데 협박 메일까지 보냈다”고 밝혔다.


■ “하루 만에 ‘AI 조작’이라고 했다 사라졌지만… 예능 하차 압박 받아”

논란이 시작된 건 A씨가
“이이경의 신체 사진 요구·욕설 메시지”라며
조작된 이미지와 메시지를 유포하면서다.
하루 만에 ‘AI로 만든 조작’이라고 인정했다가,
이후 입장을 번복하며 혼란을 키웠다.

이이경은 이 사건이 미친 영향도 고백했다.

  • “하루 만에 조작이라고 해놓고 사라졌다”
  • “그 때문에 예능에서 하차 권유를 받았다”
  • “우리는 자진 하차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응원받던 예능 활동에 직접 타격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 “면치기 논란도 억울… 하기 싫다고 했지만 제작진이 강요했다”

이이경은 지난 5월
심은경과 함께한 예능에서의 면치기 논란도 언급했다.

  • “저는 하기 싫다고 분명 말했다”
  • “프로그램 때문에 국수집을 빌렸다며 제작진이 부탁했다”
  • “제가 말한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 멘트는 편집됐다
  • “논란은 전부 제 몫으로 돌아왔다”

논란이 커졌을 때 제작진은
“마음이 급했다”는 해명만 했고
이미지 훼손은 모두 이이경이 감당해야 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예능에선
“VCR로만 출연한다고 했는데
기사를 보고 교체된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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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은 문제없이 진행 중… 해외 프로젝트도 순항”

논란 속에서도 이이경의 활동은 이어지고 있다.

  • 영화 ‘세대유감’ 촬영 종료
  • 베트남 영화·해외 드라마·예능 촬영 중
  • “촬영 자체에는 변동 없다”

■ “영장 발부 후 곧 용의자 특정… 독일이라도 직접 가서 고소할 것”

이이경은 가해자가 해외에 있어도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강경한 태도를 밝혔다.

  • “영장이 발부되면 곧 용의자 특정될 것”
  • “독일에 있어도 직접 독일 현지 가서 고소장 제출
  • “악플러 또한 절대 선처 없다

■ 팬·동료에 대한 감사

마지막으로
자신을 믿고 지지한 팬들과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나는 솔로’, ‘용감한 형사들’, ‘핸썸가이즈’ 팀의 의리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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